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의 충전의 시간이 바로 휴가다 그런데 여름휴가를 다녀온 후 졸리고 피곤하여 되려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다. 쉴 때는 좋았는데 재충전의 기간 중 마음 놓고 먹고 마시면 정신적인 스트레스도 감소할 하지만 우리 몸이 받는 스트레스는 증가할 수 있다고 한다. 이처럼 휴가 후폭풍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있다. 여름휴가 후 습한 날씨와 물놀이로 인해 외이도에 세군이 감염되어 외이도염이 많이 발생한다 또한 장시간 운전 후 컨디션 및 건강 관리를 잘 못하면 오히려 재충전된 심신이 휴가를 다녀온 후 피로가 쌓이고 지치게 되어 휴가 후유증으로 업무에 집중이 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소화불량, 피로, 몸살까지 겹치는 경우가 있다. 여름휴가 후유증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무너진 수면패턴 회복 생체리듬 되돌리기
휴가 기간 동안 그동안 밀린 잠을 자고 싶다고 고 늦잠을 잔다거나 빽빽한 여행 스케줄로 인해 특히 해외여행을 다녀온 경우 여행국의 시차, 장시간 비행으로 인한 피로들이 쌓이다 보면 수면 부족 등으로 피로가 쌓인다. 이런 경우 생체리듬 회복을 위해서는 업무 복귀 전날보다는 하루 정도 여유를 가지고 도착하여 피곤하다고 무작정 잠을 자는 것보다는 일상으로 복귀 연습처럼 기상시간과 취침시간을 맞춰 생활하는 것이 좋다.

충분한 휴식 카페인 음료 자재
여름휴가동안 여행지에서 평소 생활과 다른 생활리듬으로 육체적인 에너지도 많이 소모하게 된다. 또한 여행 중 맛집들을 찾아다니다 보면 평소와 다르게 과식을 하는 경우가 많아진다. 소화불량이 생겨 여행 내내 컨디션 저하 등의 후유증이 나타나기도 한다. 여름휴가 후 빠른 피로 회복을 위해서는 적절한 식이요법과 지나친 카페인 함유된 음료를 섭취하다 보면 수면 장애가 생겨 피로를 가중 시킬 수 있기에 하루 1~2잔 정도 마시는 것이 좋다. 무더운 여름 원기회복에 도움을 주고 면역력을 높이는 단백질 위주의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피로회복에 많은 도움이 된다.
제철 과일 채소 섭취 건강한 식습관 갖기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 수분이 풍부한 과일과 채소는 피로를 덜고 면역력을 향상시키며 스트레스 해소하는 데 도음을 준다. 과도한 탄수화물, 지방 등을 섭취하기보다는 비타민, 미네랄 등이 풍부하게 들어있는 제철 과일과 채소 등을 섭취해 보자. 수박, 복숭아, 감자, 블루베리, 전복, 지두 등 골고루 섭취하자.
가벼운 운동과 스트레칭

여름휴가 내 장거리 운전으로 좁은 차 안에서 불편한 자세로 장시간 운전을 하게 되면 목, 어깨, 허리 등에 통증이 나타난다. 휴게소에서 잠시 쉬거나 스트레칭으로 긴장된 근육을 풀어주는 것이 좋다. 운전으로 인해 피곤하다고 하루 종일 빈둥빈둥 누워지내는 것이 오히려 피로를 가증 시킬 수 있기에 오후 가볍게 산책을 하거나 경직된 근육을 풀어주는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