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찾아가는 어르신 만성질환 예방교실 운영

작성일 : 2022-08-22 13:07 수정일 : 2022-08-22 13:50 작성자 : 문성일 기자

완주군이 어르신 만성질환 예방관리교실을 운영한다.


고령친화도시 완주군이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긴다.

완주군은 코로나 장기화로 어르신들의 신체활동량이 감소함에 따라 어르신만성질환예방교실을 운영해 건강관리를 돕는다고 22일 밝혔다.

교육은 경로당 및 읍면사무소 등에 생활어별로 찾아가며 진행되며, 간호사와 스트레스 관리 전문가인 원예치료사가 함께 교육한다.

프로그램은 ▲심뇌혈관예방관리 9대 수칙 교육 ▲자기혈관 숫자 바로알기(혈압, 혈당 측정 및 상담) ▲ 스트레스관리를 위한 원예치유실습으로 구성된다.

군 관계자는 “어르신만성질환 교실이 주민의 건강 증진과 자기효능감을 살리고 심뇌혈관질환예방 및 스트레스관리에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문성일 기자 moon@healthcarenew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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