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쯤 잠자다 갑자기 다리에 쥐가 나서 잠을 깬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이렇든 우리가 알고 있는 자다가 쥐가 났다고 하는 다리의 근육경련은 (몸의 특정 부위에서 경련이 일어나고, 근육이 수축되어 고통을 일으키는 증상을 말한다) 급격한 근육 수죽으로 수면을 방해하고 심한 경우 다음날까지 통증을 유발하는 경우도 있다 이렇게 수면 중 다리에 쥐가 나는 이유에 대해 알아보자

대체로 수면 중 다리에 쥐가 났다는 사람들을 보면 20~30대보다는 50세 이후 발행하는 경우가 생긴다. 우리가 잠을 잘 때는 거의 움직이지 않고 잠을 자기에 심박수가 감소하고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는다. 몸을 움직이지 않고 자는 경우 뒤척이다 보면 다리 근육이 과도하게 수축되어 이때 다리에 쥐가 나게 된다
자다가 쥐가 나는 근육 경련의 원인
1. 원활하지 못한 혈액순환
수면중에는 몸을 움직이지 않는 자세로 잠을 자기에 산소와 혈액 공급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근육 수축, 경력 , 저림 등 다양한 증상들이 나타날 수 있다.
갑자기 다리에 쥐가 나는 경우 밤 사이 혈액과 산소가 정상적으로 공급되지 않아 근육 경련이 발행하기도 한다.

2. 몸의 노화
근육 경력이 20~30대 보다는 50세 이루 발생횟수가 많아진다는 통계를 보듯이 노화 역시 다리 경련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우리 몸의 신경세포를 잃기 시작할 무렵부터 경련이 발생하기 시작하는데 나이로 보면 50대 초반이라고 한다
몸의 노화가 시작되면서 부터 우리 몸의 근력과 균형 운동을 해야난 근육과 신경계가 기능을 잘 유지함으로써 근육 경련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한다.
3. 영양소 부족
칼슘과 마그네슘, 칼륨 등의 불균형이 근육 경련을 일으킬 수 있다 우리 몸의 전해질은 혈액과 근육의 유체 균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몸의 균형을 유지하는 수분도 주요 역할을 하기 때문에 탈수되지 않도록 신경을 써야 한다.
4. 격렬한 운동, 근육 피로

낮 동안 장시간 서 있는 직업인 경우 하체에 혈액과 액체가 쏠리며 근육이 수축된다. 선 상태로 움직이지 않는 경우 밤에 경련을 경험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또한 심한 운동을 특히 몸을 많이 움직이는 운동선수 같은 경우도 하루 종일 심한 운동을 하는 경우 젖산 등의 피로 물질의 축적으로 인해 국소성 근육 경련이 발생할 수 있다.
5. 기타 질병
당뇨병, 고혈압, 관절염, 신경 질환, 우울증도 다리 경련과 관련이 있다. 이뇨제 천식약 등의 약물이 운동신경 세포와 수용체에 '자극적'영향을 미처, 야간 경련을 유발할 수 있다고 한다. 임산부인 경우 일부 마그네슘 결핍으로 방생할 수 있다.
다리 경련 치료와 대처법
야간 다리 경련의 확실한 원이 없기에 치료방법이 특별하게 없지만 우리가 일상에서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1. 스트레칭
수면 중 다리에 쥐가 날 경우 바로 가족에게 다리를 주물러 달라고 요청하는 것이 좋다. 또한 경련이 난 다리의 근육을 스트레칭을 한다 발에 쥐가 난다면 종아리 스트레칭을 해보자 다리 위쪽 등 쥐가 난 곳을 바르게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좋다.

2. 영양소 섭취
칼슘 부족으로 경련이 일어나는 경우 우유, 생선, 해조류, 콩, 발효식품 등 칼슘이 풍부한 음식물을 골고루 섭취하자
3. 수분 유지
하루 동안 물을 충분히 마시자 하루 종일 땀을 흘리고 운동을 했다면 가급적 충분한 물을 마시는 것이 좋다.

4. 몸을 따뜻하게
무더운 여름 날씨가 덥다고 장시간 에어컨 바람으로 몸을 차게 하지 않는다 체온이 저하되고 혈액순환이 나빠질 수 있다
사무실에서도 스트레칭을 하며 냉방시설이 잘 되는 경우 얇은 옷을 걸쳐 체온을 유지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