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웃사랑의사회·전주시의사회, 취약계층에 추석 상차림 지원

- 총 120가정에 쌀과 생필품 등 1,000만원 상당의 물품 지원 -

작성일 : 2022-08-26 10:18 수정일 : 2022-08-26 11:04 작성자 : 전준호 기자

지난 25일 (사)이웃사랑의사회와 전주시의사회가 전주시 8개 동 총 120가정에 쌀과 생필품 등 1,000만원 상당의 물품 지원했다.


매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 사랑을 실천한 사단법인 이웃사랑의사회와 전주시의사회가 올 추석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실천했다.

지난 25일 사단법인 이웃사랑의사회(이사장 최영태)와 전주시의사회(회장 정경호)는 전주시청을 찾아 어려운 이웃들의 추석 명절상차림 지원을 위해 10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하는 ‘2022 추석명절상차림지원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후원된 쌀과 생필품 등은 전주시 8개 동 120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최영태 (사)이웃사랑의사회 이사장은 “우리 주변에 계신 어려운 분들께서 추석 명절을 잘 보내실 수 있도록 이렇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도움을 드리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사)이웃사랑의사회는 전주시의사회 소속 사회봉사단체로 매년 명절 지역사회 후원뿐만 아니라 장학사업 및 취약계층 수술비 지원, 복지단체 후원과 더불어 전주시 통합돌봄 사업과 연계하여 어르신 여름이불 및 치료비 지원 등 다방면에서 이웃사랑에 힘쓰고 있다.

 

전준호 기자 nuzzle1229@healthcarenew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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