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0만원 상당의 추석맞이 이웃돕기 물품 기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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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웃사랑의사회가 추석맞이 이웃사랑 나눔 물품을 완산구 완산동에 기탁했다. |
사)이웃사랑의사회(이사장 최영태, 회장 이재은)는 지난 5일 전주시 완산구 완산동(동장 박종진)을 찾아 130만 원 상당의 추석맞이 이웃돕기 물품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추석을 맞아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수급자 등 소외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강경범 이웃사랑의사회 총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이 작은 정성으로 마련한 물품을 통해 따뜻한 명절을 보냈으면 한다.”라고 밝히며, “앞으로도 어려운 취약계층의 힘이 되고자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박종진 완산동장은 “정성스레 준비한 물품은 힘든 경기로 더욱 어려워진 소외계층에 큰 힘이 될 것이다.”라며, “따뜻한 선행을 보여주신 이웃사랑의사회에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사)이웃사랑의 사회는 전주시의사회 소속 사회봉사단체로 매년 명절 지역사회 후원뿐만 아니라 장학사업 및 취약계층 수술비 지원, 복지단체 후원과 더불어 전주시 통합돌봄 사업과 연계하여 어르신 여름이불 및 치료비 지원 등 다방면에서 이웃사랑에 힘쓰고 있다.
또한 지난달 25일에는 전주시 8개 동 총 120가정에 쌀과 생필품 등 1,000만 원 상당의 물품 지원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