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토)과 25일(일) 양일간 더케이호텔 서울 진행 -

대한투석협회(이사장 김성남, 회장 이중건)가 오는 24일(토)과 25일(일) 양일간 더케이 호텔 서울에서 2022년 제23회 추계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심포지엄 첫째 날에는 7차 혈액투석 적정성평가 결과 및 8차 계획 - 우리나라 만성 신질환 관리의 미래에 대한 주제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권아영 부장의 발표가 예정되어 있다.
둘째 날 심포지엄에서는 투석 처방의 업데이트, 격리 투석과 감염 관리 내용을 포함하는 간호 강의, 혈관 접근로 관리, 투석 막의 최근 혁신 변화, 투석과 관련한 감염증에 대한 강의가 마련되어 있다.
또한 투석의 장기 합병증, 업데이트된 투석 환자의 관리법, 비투석 신장병 환자 관리를 포함하는 새로운 신약 이야기까지 아우르는 새로운 변화에 대응하는 강의들도 마련되어 있다.
등록은 학회 홈페이지(http://www.e-kda.org/)에서 가능하며 대한의협 연수평점 6평점(25일)이 부여된다.
더 자세한 사항이나 문의는 학회 사무국 02-521-0458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1997년 신장내과개원의협의회로 출발한 대한투석협회는 지난 2013년 명칭을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하였으며 우리나라 투석 분야의 의학적 지식 향상과 투석 환자의 건강증진 및 회원의 권익옹호에 이바지하기 위하여, 회원 상호간의 정보교환과 화합, 진료환경 개선을 위한 협의와 실천, 의학적인 연구와 교육을 목적으로 하는 의료 단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