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사람들이 한국에 와서 놀라는 것 중의 하나가 미나리다.
외국에서는 암 예방 식품으로, 염증 제거 식품으로, 장수 식품으로 소문난 식품이며 귀한 식품인데 한국에는 시장마다 수북하고 한국의 개울가에 미나리가 지천으로 깔려 있는 것이다.
그런데 더 놀라운 사실은 한국 사람들은 그렇게 좋은 미나리를 별로 먹지 않는다는 것이다.
미나리는 효능이 뛰어난 건강식품이며 값도 아주 싼데 별로 선호하지 않는 것이었다.
그래서 의아해하는 것이었다.

외국인들은 한국에 와서 미나리가 많은 것에 놀란다.
미나리는 의사들도 놀라는 암 치료 식품이다.
미나리에 함유되어 있는 이소람네틴 성분은 암 킬러다. 암을 꽁꽁 묶어 굶겨서 죽인다. 세계 최고의 암 박멸 식품인 것이다.
이제부터라도 미나리 잘 먹어서 암을 예방하고 암을 치료하는데 활용해야 할 것이다.
미나리는 흐리고 더러운 물속에서 자란다.
그러면서 주변의 오염물질을 정화하는 역할을 한다.
그 미나리를 먹으면 우리 몸속에 있는 오염물질을 정화하여 밖으로 배출하는 역할을 한다.

외국인들은 한국 사람들이 미나리 안 먹는 것에 또 한번 놀란다.
미나리에는 비타민 A, B1, B2, C가 많이 들어 있는 알칼리 식품으로 혈액의 산성화를 막아준다고 풀이하고 있다.
미나리에는 갈증을 없애주고 열을 내려주며 단백질, 철분, 칼륨, 인, 무기질과 섬유질이 풍부하여 혈액을 정화하고 노폐물을 배출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한다.
마나리는 먹는 방법도 어렵지 않다.
생으로 먹는 것이 가장 효과가 좋다.
살짝 뜨거운 물에 데쳐 먹어도 좋고 각종 음식에 양념으로 넣어서 먹어도 좋다. 찌개에 넣어서 먹어도 좋다.
어떻게 먹든 먹으면 맛있는 반찬이요, 약이 된다.
미나리의 효능
1. 해독 작용
미나리는 우리 몸에 쌓여 있는 독을 해독한다.
특히 간에 누적된 독을 해독하는 역할을 한다.
2. 중금속 배출
미나리는 우리 몸속의 폐기물이나 중금속을 정화하는 역할을 한다.
복탕에 반드시 미나리를 넣는 것도 복의 독을 중화시키기 위한 것이다.
3. 암 예방과 치료
미나리에 함유된 이소람네틴과 퀴르세린은 암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역할을 한다.
암 균을 둘러싸서 굶겨서 죽인다.
미나리는 암 킬러다.

미나리에는 암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효능이 들어 있다.
4. 간 기능 향상
미나리는 간의 기능을 돕는다.
피로를 해소하고 간을 건강하게 해준다.
특히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은 숙취를 해독하고 피로를 해소해 준다.
5. 염증 완화
미나리는 몸속의 염증을 가라앉혀 준다. 신장염이나 방광염을 앓고 있는 사람은 미나리를 먹으면 증세가 호전된다.
6. 혈압 조절
미나리는 피를 맑게 정화해 주는 효능이 있기 때문에 혈압이 높은 사람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어 주는 효과가 있다. 따라서 심혈관질환이 있는 사람은 미나리를 먹으면 효과가 좋다.
7. 변비 완화
미나리는 섬유질이 풍부하기 때문에 소화기관을 자극하여 장의 운동을 활발하게 한다.
8. 위 점막 보호
미나리의 쌉싸래한 맛은 는 위 점막을 보호하고 소화를 돕는 역할을 한다.
9. 다이어트 효과
미나리는 칼로리가 거의 없는 섬유질 식품이다.
따라서 미나리를 먹으면 다이어트 효과가 높다.

싸고 쉽게 구할 수 있는 미나리는 건강을 지켜주는 귀한 식품이요, 약이다.
미나리의 한방 효과
미나리는 한방에서는 수근(水芹) 또는 수영(水英)이라 부른다.
미나리는 달면서 맵고 서늘한 성미를 가지고 있다.
미나리는 몸에 좋은 각종 무기질과 섬유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는 알칼리 식품으로 예로부터 혈액을 정화하고 독을 정화하는 약초로 쓰였다.
동의보감에서는 미나리를 갈증을 풀어주고 머리를 맑게 해주며 주독을 제거하고 대장과 소장에 음식을 잘 통하게 하고 황달, 부인병, 두통, 구토에 효과가 있다고 하였다.
몸속의 노폐물을 배출해 내는 일은 중요한 일이다.
노폐물 속에 독소도 있기 때문이다.
미나리를 섭취하면 몸속의 독소를 빼주고 면역력을 높여주며 영양 공급도 해준다.
외국인들이 깜짝 놀랄 만큼 흔하고 싼 암 예방과 치료 식품인 미나리를 많이 먹어 암을 예방하고 치료하여 건강한 몸을 유지해 나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