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성 폐렴 대처법과 관리

작성일 : 2022-10-04 14:41 수정일 : 2022-10-05 08:46 작성자 : 박윤희 기자

폐렴은 나이와 상관없이 누구나 걸릴 수 있다 가장 흔한 원인은 미생물로 인한 감염이 원인으로 세균이나 바이러스이고, 드물게 곰팡이에 의한 감염이 있을 수 있다 폐렴이 걸리면 폐에 염증이 생겨서 폐의 정상적인 장애가 생겨 발행하는 폐 증상과 신체 전반에 걸친 전신적인 증상이 나타난다. 일반적으로 65세 이상에서 발생한 폐렴을 노인성 폐렴이라 한다. 또한 노인에게 흔히 발생하기도 하고 사망률이 높은 지병이기도 하다. 폐렴 환자의 50% 이상, 폐렴으로 사망한 사람의 90% 이상이 65세 이상의 노인이라고 한다. 노인성 폐렴은 일반적인 폐렴 환자의 증상과 달라서 적절한 치료가 중요하다 치료를 놓치는 경우  사망률은 계속 증가하는 양상을 보여주고 있다.

 

 

보통 성인인 경우 폐렴에 걸리면 환자의 상태에 따라 입원하거나 통원하며 경험적 약물 요법으로 치료하게 되는데 노인인 경우는 일산 성인에 비해 입원 기간도 길며 합병증과 사망률도 높다.

노인성 폐렴의 경우 초기 감기 증세와 유사하여 그냥 가볍게 지나치는 경우가 있어 초기 발견이 어렵고 발생 속도가 갑작스럽게 빨라져 늑막염, 뇌수막염, 패혈증 등의 합병증도 불러올 수 있다.  

 

폐렴 증상

폐 증상으로는 호흡기계 자극에 의한 기침, 두통, 고열, 가래, 근육통, 숨 쉬는 장애에 의한 호흡곤란 등이 나타나기도 한다. 염증의 전신 반응에 의해 발령이나 오한이 나타나기도 한다. 

 

 

치료

보통 건장한 청장년인 경우는 가볍고 통원으로 치료를 해도 되지만 면역성이 떨어지는 소아나 노인 환자의 경우 입원치료를 권장한다. 내성균에 의한 폐렴이 아닌 경우 10~14일간 치료로 충분하지만 스스로 호흡이 불가능할 정도로 중증인 경우 중환자실에서 기계환기기 치료를 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노인성 폐렴 대처법과 관리

 

 

무엇보다 꾸준한 관심으로 초기 발견에 항생제를 투여하는 것이 최선의 방안이다.

1. 외출 뒤 손발을 깨끗이 씻는다 개인위생 철저 

2. 실내 온도 26~28도, 습도 40~50%로 유기가 도움이 된다. 

3. 가급적 외출을, 감기, 독감(인플루엔자) 유행할 때는 사람이 많은 장소는 피한다.

4. 65세 이상 노인은 폐렴구균 백신, 인플루엔자 백신을 반드시 접종해야 한다.

 

 

박윤희 기자 buzz@healthcarenews.or.kr
"정확하고 빠른 전라북도 소식으로 지역공동체의 건강한 내일을 위한 건강한 정보를 전달드리겠습니다."
저작권ⓒ '건강한 인터넷 신문' 헬스케어뉴스(http://www.hcnews.or.kr)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헬스케어뉴스 #노인성폐렴 #폐렴 #노인성폐렴대처법 #노인성폐렴예방 #노인성폐렴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