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인성교육을 위한 MOU 협약
장차 이 나라 역군이 될 청소년들을 바르게 기르기 위한 일일선인성운동본부(이사장 곽인숙)와 전라북도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회장 김명곤)의 인성교육 상호 협력과 지원을 위한 MOU(정식 체결 전 우선 작성되는 문서) 협약식이 2022년 10월 5일(수)에 일일선인성운동본부에서 일일선 관계직원과 학운위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일일선본부와 학운위는 다같이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의 바른 인성교육을 위해 일하는 단체로 상호 추구하는 목적과 이상이 같아 상호 협력을 통하여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는 전망 아래 이날 협약식이 이루어진 것이다.

이 자리에서 곽인숙 이사장은 학교에서 학생들의 교육을 위하여 많은 활동을 하고 있는 학운위가 함께 인성교육에 참가함으로써 학교 현장의 인성교육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나타내었다.
김명곤 학운위 회장도 학교 교육 중 가장 중요한 학생들의 인성 교육을 돕는 일에 함께 동참할 수 있어서 보람을 느낀다며 각 지역에서 적극 협력하도록 노력하겠다는 결의를 보여주었다.
두 단체는 먼저 다음 달인 11월 5일에 실시되는 “제11회 전라북도 일일선 어린이 논술대회”를 맞이하여 학운위가 각 학교를 방문하여 일일선 본부의 취지를 충분히 이해시키고 이번 행사에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적극적으로 참여토록 권장하여 많은 어린이들이 참가하도록 힘쓰겠다는 결의를 말하기도 하였다.

11월 5일(토)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실시되는 어린이 논술대회는 10월 4일부터 21일까지 전화 및 문자로 신청을 받으며 언택트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11월 5일 오후 1시가 되면 사전에 신청을 한 참가자들에게 모바일을 통하여 일제히 논술 제재가 전달된다. 참가자들은 제시된 제재에 따라 워드를 이용하여 논술을 작성하여 6시까지 지정된 이메일을 통하여 작성된 글을 일일선 본부로 보내면 된다.
일부러 대회 장소까지 오지 않고 집에서 작성할 수 있으며 시간이 넉넉하여 마음껏 실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
제출된 작품들은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엄정히 심사하여 12월 3일(토)에 전주교육대학교 대강당 황학당에서 “제4회 전라북도 인성의 날” 기념식장에서 시상을 하게 된다.
이날 인성의 날에는 논술 입상자들의 시상뿐만 아니라 각 학교에서 추천된 일일선 실천 모범 어린이 시상도 겸하게 되어 그야말로 인성교육 대잔치가 될 것이다.
두 단체의 MOU 체결을 통하여 상호 협력함으로써 전라북도의 인성교육이 한걸음 업그레이드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