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술공부 10번보다 1번의 논술대회 참여가 효과적이다

논술공부 확실하게 하는 방법

작성일 : 2022-10-07 23:00 수정일 : 2022-10-10 12:50 작성자 : 이용만 기자

 

 

 

논술은 어떤 사안에 대하여 자기의 생각을 이유와 근거를 들어서 타당성 있게 주장하는 글이다. 그러므로 논술공부를 잘해두면 자기의 생각을 잘 전달하여 상대방을 이해시키고 설득하여 자기편으로 만들 수 있다.

 

논술은 학교에서의 모든 학습과 관련이 있으며 사회에 진출해서도 계속되는 공부다. 학교에서의 주관식 문제의 답을 논술을 공부하듯이 작성하면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다. 특히 대학에 가서는 모든 시험이 논술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취업시험이나 진급시험에도 논술을 거쳐야 한다. 어려서부터 논술을 잘 공부해두면 상급학교로 갈수록 유리해지며 사회에 진출해서도 남보다 수월하게 적응해 나갈 수 있다.

 

논술을 공부하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니다. 논술은 일정한 틀이 있고 지켜야 할 절차가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상대방을 설득해야 한다는 어려운 목적이 있다. 그래서 단계적으로 공부를 해야 한다.

이론적으로 공부를 마치면 실전을 해야 한다. 직접 논술을 써보아야 하는데 여러 상황을 가정하여 적응을 해가며 써보아야 한다.

 

그러나 아무리 많은 논술을 써보았어도 실제로 논술대회에 나가보는 것만은 못하다. 논술공부 열 번 하는 것보다 한 번 논술대회에 참가해 보는 것이 낫다. 백문이 불여일견(百聞不如一見)은 논술에서도 통하는 말이다.

 

운동선수가 혼자서만 운동장에서 연습을 하는 것보다 대회에 출전하여 경기장에 나가 직접 경기를 치러보는 것이 효과가 있듯이 논술도 논술대회에 나가 직접 여러 학생들과 실력을 겨루며 써보는 것이 효과적이다.

 

 

마침 전라북도에서는 오는 11월 5일에 어린이 논술대회가 있다. 일일선인성운동본부에서 주관하는 논술대회인데 지금까지 논술을 공부해온 학생이라면 이번 기회에 논술대회에 참가해서 실력을 가름해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그럼으로써 지금까지 공부해온 것을 총정리하고 나의 논술 실력을 점쳐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번 전라북도 어린이 논술대회는 비대면으로 치러지며 집에서 작성하여 이메일로 보내기 때문에 차분하게 논술을 작성할 수 있다.

참가를 하려면 일일선인성운동본부에 미리 참가 신청을 하고 연락처를 남기면 11월 5일 논술대회 당일에 핸드폰을 통하여 일제히 제재가 송출되고 그때부터 논술을 작성하여 지정된 이메일로 발송하면 된다.

 

모든 일에 실전은 필요하다. 열 번의 논술공부보다 한 번의 논술대회 참가가 더 효과적이라는 것을 알고 이번 논술대회에 참가해 보기를 권한다. 

 

 

이용만 기자 ym6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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