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제5회 고창농촌영화제 28일 개막

- “고창, 영화와 사람을 잇다” 슬로건으로 3일간 진행 -

작성일 : 2022-10-12 13:56 수정일 : 2022-10-12 14:57 작성자 : 문성일 기자

유일한 농업농촌을 테마로 하는 고창농촌영화제가 오는 28일 개막한다.


 

고창군은 제5회 고창농촌영화제가 10월 28일부터 3일간 고창읍성 근린공원과 고창동리시네마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고창농촌영화제는 12일(수) 제5회 슬로건과 공식포스터 공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영화제 준비에 돌입했다.

코로나19 거리 두기로 비대면 행사로 진행되던 고창농촌 영화제가 올해부터는 관객들과 직접 만난다.

28일 고창읍성 앞 근린공원에서 개막식과 한국장편경쟁 영화상영 및 관객과의 대화, 군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 상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제5회 고창농촌영화제의 슬로건은 “고창, 영화와 사람을 잇다”로 고창농촌영화제 등 영화를 사랑해 주는 관객인 사람과 한국 영화를 잇는 연결 고리가 고창이 되겠다는 소통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또 공식포스터는 가을 농촌에서만 느낄 수 있는 황금 물결이 주는 따스함을 나누며 영화제와 관객이 서로를 바라보며 영화를 통해 행복과 기쁨을 나누며 마음을 이어가길 바라는 소통과 소망을 담았다.

이문구 고창농촌영화제 조직위원장은 “고창농촌영화제와 함께 하시는 모든 영화인과 관객들이 청정자연과 영화예술이 융합된 이곳, 고창과 이어져 활력과 행복이 넘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고창농촌영화제 공식홈페이지(www.grff.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성일 기자 moon@healthcarenew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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