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립준비청년의 주거마련 지원에 사용 예정 -
매년 불우이웃돕기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는 전주시 약사회(회장 전용근)가 자립준비청년의 자립지원을 위한 후원금 1백만 원을 희망디딤돌 전북센터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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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오명선 전주시 약사회 부회장, 전숙영 희망디딤돌 전북센터장, 전용근 전주시 약사회 회장 |
12일 희망디딤돌 전북센터에서 진행된 전달식에 전용근 전주시 약사회 회장, 오명선 전주시 약사회 부회장, 전숙영 희망디딤돌 전북센터장이 참석했다.
전주시 약사회 회원들의 모금으로 마련 이번 후원금은 희망디딤돌 자립준비청년의 성공적 자립을 위한 주거 마련비용 등으로 사용될 계획이다.
전숙영 희망디딤돌 전북센터장은 “지역사회 내 자립준비청년들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후원해 주신 전주시 약사회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자립준비청년이 건강한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하는 데 경제적 기반 마련은 꼭 필요한 부분으로, 전달받은 후원금은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자립준비를 돕는 데 유용하게 사용하겠다”라고 전했다.
전용근 전주시 약사회 회장은 “어려운 상황의 청소년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길 희망한다”라며, “전주시 약사회는 앞으로도 이웃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나눔을 실천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희망디딤돌 전북센터는 사회복지법인 굿네이버스가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삼성전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전라북도 지원으로 3년간 운영한다. 또한, 보호대상아동과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자립생활, 자립체험, 자립교육 등의 맞춤형 자립통합지원서비스를 통해 성공적인 자립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자립체험실 이용 및 자립생활실 입주 희망자는 희망디딤돌 전북센터(063-715-1625)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