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목)부터 12일(토)까지 서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 -

대한심부전학회(회장 양동헌)가 오는 10일(목)부터 12일(토)까지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Heart Failure Seoul 2026’을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Reimagine. Rethink. Revolutionize Heart Failure Care(심부전 치료의 새로운 상상, 재고, 그리고 혁신)’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급증하는 심부전 환자들의 생존율을 높이고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한 혁신적인 진단 및 치료 전략을 집중 조명한다.
특히 다각도의 임상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기존 치료의 한계를 극복하고, 환자 맞춤형 정밀 의료를 실현하기 위한 심도 있는 학술 교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행사 기간 동안 국내외 임상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하여 최신 약물 치료 지견, 기기 치료, 디지털 헬스케어 접목 등 심부전 관리 전반에 걸친 핵심 이슈들을 심층적으로 다루며, 다학제적 접근을 통한 실질적인 임상 가이드라인을 공유하게 된다.
학술대회 등록은 학회 홈페이지(https://kshfmeeting.org/)에서 가능하며 대한의협 연수평점 최대 15평점(10일 5평점, 11일 6평점, 12일 4평점)이 부여된다.
학술대회 문의는 학회 사무국 02-3275-5335로 하면 된다.
한편 대한심부전학회는 지난 2018년 3월 공식 출범해 '심부전 정복으로 국민 건강과 행복에 기여한다'는 비전 아래, 심부전질환 인지도 향상을 위한 범국민 캠페인 및 국가적 차원의 정책 마련에 기여하기 위한 다양한 등록 사업 및 심부전의 치료 및 예방을 위한 연구활동 등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