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12일(토)부터 13일(일) 양일간 광주 컨벤션센터 -

대한신장학회(이사장 박형찬, 회장 김혜영)가 오는 9월 12일(토)부터 13일(일) 양일간 광주 컨벤션센터에서 'KSN-IAC(Integrated Academic Conference) 2026 (통합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통합학술대회는 2026년 통합학술대회는 여러 연구회 및 지회가 참여하여 진료와 연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주제들로 강의를 구성하였다.
특히 올해에는 변화하는 진료 환경 속에서 환자 중심 의료를 실천하기 위한 공유의사결정(Shared Decision Making) 세션을 새롭게 마련하여, 회원들이 환자와 함께 치료 방향을 결정해 나가는 소통의 역량을 나눌 수 있도록 하였다. 아울러 혈액투석·복막투석 간호사를 위한 연수강좌와, 회원들의 충분한 윤리교육 시간 보장을 위하여 윤리위원회와 함께하는 윤리교육 세션도 준비하였다.
행사 기간 동안 신장학 분야의 핵심 이슈들을 아우르는 전문 세션들이 진행되며, 활발한 학술 교류와 토론을 통해 국내 신장학의 진료 수준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통합학술대회 등록은 학회 홈페이지(http://www.ksn.or.kr/)에서 하며 대한의협 연수평점 총 9평점(12일 6평점, 13일 3평점)이 부여된다.
관련 문의는 학회 사무국 02-6207-8175로 하면 된다.
한편, 대한신장학회는 1980년 설립되어 신장학 연구 및 학술 활동 증진, 전문 의료인 양성을 통해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국제 학술대회인 KSN 개최, 학술지 발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국내 신장학의 발전과 위상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