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17일(목)부터 19일(토)까지 사흘간 서울 드래곤시티 -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회장 김세훈)가 오는 9월 17일(목)부터 19일(토)까지 사흘간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2026 국제학술대회(Neuro Spine Congress 2026)’를 개최한다.
올해로 창립 40주년을 맞이한 제40차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정기학술대회와 함께 개최되는 이번 NSC 2026은 명실상부한 글로벌 척추 학술 교류의 중심지로 자리 잡았다.
학회 측은 이번 대회가 내시경 척추 수술, 척추 로봇수술, 인공지능(AI) 등 척추 질환 치료 및 연구 분야의 최첨단 주제들을 집중 조명하여 환자 케어와 수술적 탁월성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행사 기간 동안 전 세계의 뛰어난 척추 외과 전문의와 연구자들이 대거 참석해 심도 있는 학술 논의를 펼치며, 글로벌 협력과 친목을 다지는 뜻깊은 소통의 장이 마련될 예정이다.
등록은 학술대회 홈페이지(https://neurospine.or.kr/)에서 가능하며 대한의협 연수평점 최대 15평점(17일 5평점, 18일 6평점, 19일 4평점)이 부여된다.
학술대회 관련 문의는 학회 사무국 02-585-5455로 하면 된다.
한편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는 1987년 창립되었으며 대한민국 척추 건강의 미래를 선도하며, 척추 질환 분야의 진단·치료 기술 발전과 학술적 성장을 이끌어 온 국내 최고 권위의 학술단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