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일) 삼성서울병원 암병원 강당 -

대한내분비외과학회(회장 서진학, 이사장 김정한)가 오는 20일(일) 삼성서울병원 암병원 강당에서 추계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젊은 회원들을 위한 내분비외과의 기초 내용부터 최신 트렌드를 아우르는 강연은 물론, 초음파 hands-on(핸즈온) 세션을 통한 실습 기회를 함께 마련해 내실을 더했다.
특히 최근 의료계의 화두로 떠오른 인공지능(AI) 기술이 실제 수술에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를 비롯해, 갑상선 질환 진료지침과 실제 임상 적용 간의 차이점, 부신수술 분야의 최신 경향 등 임상 현장에서 유용한 핵심 주제들이 집중적으로 다뤄질 예정이다.
등록은 학회 홈페이지(https://www.kates.or.kr/)에서 가능하며 대한의협 연수평점 5평점이 부여된다.
심포지엄 관련 문의는 학회 사무국 02-501-2988로 하면 된다.
한편 대한내분비외과학회는 1996년 대한내분비외과연구회를 시작으로 2000년 대한내분비외과학회로 꾸준히 발전해 온 단체로 갑상선내분비질환의 글로벌 리더로서 인류 행복에 기여하는 미션과 환우중심의 최상의 의료서비스 제공, 교육과 홍보를 통한 국민 건강 증진, 표준화된 진료지침 개발, 학술 교류 와 학회 회원 및 연관 학회와의 소통과 화합을 비전으로 발전하고 있는 의학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