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금) 롯데호텔 울산에서 진행 -

대한남성과학회(회장 김수웅)와 대한전립선학회(회장 서성일)가 오는 21일(금) 롯데호텔 울산에서 제9회 공동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공동심포지엄에서는 BPH/LUTS나 심혈관질환이 동반된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남성호르몬 보충요법의 이득과 위험을 알아보고 전립선 생검의 최적의 전략과 페이로니병의 약물치료 등에 대한 두 학회 전문가들의 지식을 공유할 계획이다.
또한 성기능 보존을 원하는 매우 큰 전립선을 가진 환자나 혈청 테스토스테론은 낮으나 증상이 없는 젊은 남성 등 실제 임상에서 치료 방침 설정에 논란이 있을 수 있는 주제들을 선정 열띤 토론의 기회를 가진다.
등록은 심포지엄 홈페이지(http://2022kssmakps.gaonpco.com/)에서 가능하며 대한의협 연수평점 3평점이 부여된다.
심포지엄 관련 문의는 대한남성과학회 사무국 0269567989로 하면 된다.
한편 공동 심포지엄은 양 학회 회원들의 공동 관심사가 될 만한 주제들을 선정하여 서로 간의 이해의 폭을 넓히고, 서로에게 익숙하지 않은 분야의 최신 지견을 다룸으로써, 두 학회의 공통점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학문적 영역을 넓히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