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금)과 22일(토) 양일간 온라인 진행 -

한국정신분석학회(회장 노왕구)가 오는 21일(금)과 22일(토) 양일간 온라인으로 추계학술대회 및 전공의 연수교육을 개최한다.
“정신적 외상의 정신 분석학적 관점과 임상적 적용”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학술대회는 실시간 온라인 화상회의로 진행된다.
첫날이 21일에는 치료적 교착 상태에 있기 쉬우 정신적 외상에 대해 다룬다. 오후시간에는 특강으로 ▲위니코트의 정신적 외상 개념 ▲코로나 바이러스 팬데믹과 정신분석:미래를 생각하며 라는 주제로 각각 진행된다.
증례 시간에는 ‘반복되는 정신적 외상으로 인하여 사회적 고립을 택한 환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둘째 날인 22일에는 전공의 연수교육으로 진행되며 “정신역동적 구성”을 주제로 ▲정신역동적 구성의 개요 ▲정신역동적 구성에 필요한 이론들1,2가 각각 진행된다.
등록은 학회 홈페이지(https://www.freud.or.kr/)에서 가능하며 대한의협 연수평점 최대 12평점(21일 6점, 22일 6점)이 부여된다.
한편, 한국정신분석학회는 지그문트 프로이트 박사가 1910년 창설한 국제정신분석학회 산하의 정신분석 전문 학술단체로서 다수의 전문가들이 활동하며 심리 이론부터 치료 기법에 이르는 다양한 주제의 학술대회와 연수교육 등을 통해 정신분석의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