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서울 스위스그랜드 호텔 진행 -

대한내과학회(회장 정기석, 이사장 김영균)가 오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제73차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추계학술대회에서는 환자 진료 시 흔히 접하는 의학적 문제들에 대한 기본적 접근법을 이해하고, 진료 현장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각 분야별 “Essentials of Primary Care” 세션과 각 분야의 최신 지식과 기술을 배울 수 있도록 “Advanced Course” 세션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전공 분과와 상관없이 내과 의사라면 누구나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 할 내용을 습득하여 일상적인 진료에 활용할 수 있도록 “General Medicine” 세션도 마련되어 있다.
아울러 최근 발표된 주요 지침을 다루는 ”Guideline“ 세션과 디지털 헬스케어를 주제로 한 “Nonmedical“ 세션이 있으며, “노년내과 심포지엄” 그리고 “윤리심포지엄”이 의사면허 소지자 필수교육과 병행하여 개최된다.
등록은 학회 홈페이지(https://www.kaim.or.kr/)에서 가능하며 대한의협 연수평점 최대 8평점(22일 4평점, 23일 4평점)이 부여된다.
학술대회 관련 문의는 학회 사무국 02-4364-4311로 하면 된다.
한편 대한내과학회는 1945년 경성대학 의학부 부속병원에서 14명이 발기준비위원회를 개최해 창립됐으며, 2만 명의 회원을 두고 있는 거대 학회다. 일차 진료의부터 복잡하고 어려운 환자를 진료하는 분과전문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임상의사를 양성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