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사랑전주, 효사랑가족, 가족사랑 요양병원 공동 주관 -
효도리사회사업단(단장 한진국)이 지난 2일(수)부터 4일(금)까지 전주와 김제 요양병원 3곳에서 취약환자를 위한 사랑 나눔 바자회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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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도리사회사업단이 지난 2일(수)부터 4일(금)까지 3일간 요양병원 취약환자를 위한 사랑나눔 바자회를 열었다 [사진 - 지난 3일 열린 효사랑전주요양병원 바자회] |
이번 바자회는 효도리사회사업단이 주최하고 효사랑전주요양병원(병원장 박진상), 효사랑가족요양병원(병원장 김정연), 김제 가족사랑요양병원(이사장 박진만) 이 공동 주관하여 진행됐다.
바자회는 아나바다 장터, 먹거리 장터, 온 장터 등 3개의 부스로 진행됐으며 병원 직원 및 환우 어르신들뿐만 아니라 주위 이웃들의 관심과 사랑의 마음이 모아져 성황리에 진행됐다.
판매 수익금은 요양병원에 입원해 있는 취약환자들의 간식 지원 등 환우 어르신들을 위해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효도리사회사업단 한진국 단장은 “이번 효사랑ㆍ가족사랑요양병원 사랑의 바자회를 위해 함께 협력해 주신 모든 병원 관계자분들과 지역 협력 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병원 취약환우 및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크고 작은 따뜻한 활동으로 보답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효사랑가족요양병원 김정연 병원장은 “무엇보다도 아나바다 장터에 많은 물건을 후원해 주시고, 봉사하는 마음으로 동참해 주신 직원들에게 감사함을 전하면서 환우분들이 바자회에서 맘껏 즐기실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효도리사회사업단은 효사랑전주요양병원 및 효사랑가족요양병원, 그리고 김제 가족사랑요양병원 직원들의 기부문화로 만들어졌으며 정성모아 사회적협동조합(대표이사 김정숙)에서 공적인 단체로 운영하는 사업단으로 꾸준히 취약계층과 소외계층을 위한 반찬봉사, 가정클린봉사 및 사랑의 연탄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