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토) 서울 백범김구기념관 진행 -

대한치매학회(회장 송홍기, 이사장 양동원)가 오는 12일(토) 서울 백범 김구기념관에서 2022년도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추계학술대회에서는 포스트 코로나 시기를 어떻게 슬기롭게 헤쳐 나가고 미래의 발전을 위해 어떻게 준비를 하고 실행해 나아가야 할지를 고민하고 토론하는 자리로서, 치매 생물표지자 업데이트뿐 아니라 ‘치매 관련 R&D 비전 및 방향’과 ‘미래 치매관리 및 치료 연구 모델’과 관련된 주제로 진행된다.
특히 미국 Alzheimer's Association의 Maria C. Carrillo 박사가 직접 참석하여 학회 20주년을 축하하고 알츠하이머병 연구에 대한 최신 지견과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강의가 준비되어 있다.
또한 대한치매학회의 향후 20년을 위한 ‘미션과 비전’ 선포식도 진행된다.
등록은 학회 홈페이지(https://www.dementia.or.kr/)에서 가능하며 대한의협 연수평점 6평점이 부여된다.
학술대회 관련 문의는 학회 사무국 02-587-7462로 하면 된다.
한편, 대한치매학회는 치매 분야와 관련된 최신 정보 교환, 학술적 교류 촉진 및 공동연구를 위해 2002년에 창립돼 정부 치매국가책임제 시행에 정책 자문 및 건의 등 중요 역할을 하고 있으며 2002년에 창립된 정부 치매국가책임제 시행에 정책 자문 및 건의 등 우리나라 치매 연구 및 치료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학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