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4년간 공직, 무주반딧불신협 부이사장 역임 -
이광부 대한노인회 무주군지회장이 14일 취임식을 갖고 세 번째 회장 일정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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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4일 진행한 제18대 대한노인회 무주군지회 이광부 회장 취임식 |
지난 14일 대한노인회 무주군지회는 이날 무주종합복지관에서 100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제18대 대한노인회 무주군지회 이광부 지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취임식은 무주군지회 이종원 사무국장의 개회선언과 함께 김만중 부회장의 노인강령강독, 황인홍 군수와 이해양 무주군의회 의장, 윤정훈 도의원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광부 지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그동안 끈질긴 추진으로 대한노인회 무주군지회의 숙원 사업인 무주군 노인회관 건축을 눈앞에 두고 있다”라며 “앞으로 무주군 노인들의 자부심을 높이고 보람 있는 노후생활이 되도록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황인홍 군수는 축사에서 “4년 동안 무주지회를 이끌게 되신 이광복 회장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라며 “무주군도 어르신이 행복한 노후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다양한 어르신 지원정책을 펼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광부 지회장은 지난달 25일 무주예체문화관에서 제18대 대한노인회 무주군지회장 선거에서 당선돼 제16대, 제17대에 이어 3선에 성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