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점점 쌀쌀해지고 있다. 체온 1도 하락하면 면역세포는 30% 하락, 기초대사량은 10~15% 하락한다. 반면 체온이 상승하면 면역력을 높이는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또한 겨울철 미리 독감 예방접종을 받는 것이 좋다.

일교차가 큰 날씨 탓에 호흡기질환으로 고생하는 사람이 많아 이 시기에는 면역력을 높이는 방안에 관심이 높아지는 시기이기도 하다 갑자기 추운 날씨로 우리 몸에 급격한 변화로 인하여 아침저녁 기온차 때문에 날씨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면 우리 몸은 순간 밸런스가 깨지게 되고 적정 체온을 유지하지 못해 면역이 떨어지게 되면 독감에 걸리기 쉬어진다. 면역력이 떨어질 수 있어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생활식습관도 중요하며 몸의 온도를 적정 수준으로 지속시키는 것도 필요하다.
김기와 독감의 차이
감기는 고열이 드물지만 독감은 고열 38도 이상의 특징이 보이며 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핵산 구성에 따라 A, B, C형으로 구분된다.독감은 인플루엔자라 불리며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한 전염성 호흡기 질환인데 심한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다.
환절기 면역력 높이려면
1. 충분한 수면

잠이 보약 7~8시간 충분한 수면이 중요하다 수면의 질이 떨어지면 다음날 무기력감으로 근무 시 방해가 될 수 있기에 밤 시간 규칙적인 시간에 자는 것이 좋다. 수면 시간에 침실은 어두운게 좋으며 술이나 담배 카페인은 숙면을 방해할 수 있어 피하는 것이 좋다.
2. 몸에 좋은 오메가-3 섭취
3. 아침식사를 거르지 않는다.
아침 식사를 하지 않으면 뇌에 필요한 에너지원이 모자라 학습 능력이 떨어지며 불규칙한 식습관으로 인해 비만이 될 수도 있다. 매일 아침식사를 해서 아이뿐만 아니라 온 가족의 면역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하자.
4. 식물성 식품 섭취
5. 발효식품 섭취
6. 적당한 운동

규칙적인 신체 활동과 운동을 한다. 적당한 운동은 신체 건강과 정신건강에 도움이 된다. 운동은 살짝 땀이 날 정도로 꾸준히 하면 피로 예방에 효과적이다. 운동 후에는 스트레칭을 충분히 해 운동 후에 오는 통증을 예방하다.
7. 물을 자주 마신다
물을 마시면 입안을 깨끗하게 하고 기관지를 촉촉하게 해 주어 바이러스, 세균, 미생물의 번식을 억제하고 배출하는 데 도움을 준다. 우리 몸속의 노폐물을 청소하고 세포를 건강하게 유지하여 면역력을 증대시키기 위해서는 물을 자주 섭취하여 체내 수분량을 일정하게 유지시켜 주어야 한다. 하루 1~2리터 정도의 미지근한 물을 마시는 것이 좋다. 현대인들은 물보다 커피, 음료 등을 더 많이 마시는데 이보다는 생수를 마시는 것이 건강에 더 좋다.
8. 스트레스 관리
바쁜 현대인들의 온갖 질병의 원인으로 스트레스를 꼽을 수 있다.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긍정적인 마음가짐과 적극적인 태도로 생활하도록 노력하는 것이 필요하다. 취미생활, 산책 운동 등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찾아보자.
9. 보충제로 면역력 높이기
10. 하루 수시로 손 씻기

손은 각종 유해세균이 많다 한쪽 손에만 약 6만 마리의 세균이 있다고 한다. 눈, 코, 입, 피부 등 접촉을 하기에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 하루 손을 제대로 씻는 것은 건강을 위한 기본 생활습관이다. 손만 제대로 잘 씻어도 감기를 비롯한 각종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