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금)과 19일(토) 양일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진헹 -

대한족부족관절학회(회장 이근배)가 오는 18일(금)과 19일(토) 양일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제32차 추계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2개의 특별 초청강연, 3개의 국내 심포지엄, 2개의 초청연자 심포지엄, 그리고 자유연제로 구성되었으며, 총 65편의 자유 연제가 접수되어 그 중 50편이 구연발표로 채택되었고, 15편은 포스터로 발표될 예정이다.
먼저 Foot & Ankle International의 Chief Editor이신 Charles Saltzman 교수의“The AOFAS journals and Korea: Past, Present and Future”라는 강의가 준비되어 있다.
또 “Proud Korean-American”이라는 특별 세션을 구성하여 전 AOFAS 회장인 Thomas LEE와 네 분의 한국계 교수인 John Kwon (MGH, Harvard University), Joseph Park (Virginia University Hospital), Daniel Moon (Colorado University Hospital), Irvin Oh (Yale University Hospital)를 초청하여 치료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되어 있다.
더불어 국내 심포지엄으로서“My own process in diagnosis and treatment for osteochondral lesion of the talus”와“Case-based Discussion: HV and Ankle OA”세션을 통해 해당 질환의 진단 및 치료에 대하여 다루어진다.
아울러 학회의 발전을 위한 제안과 발전전략에 대하여 토의하는 시간이 마련되어 있다.
등록은 학회 홈페이지(https://www.fas.or.kr/)에서 가능하며 대한의협 연수평점 최대 10평점(18일 5점, 19일 5점)이 부여된다.
학술대회 관련 문의는 사무처 010-2038-0234로 하면 된다.
한편 대한족부족관절학회는 지난 1991년에 설립, 정형외과 족부 및 족관절 분야의 관절염과 평발, 무지외반증, 당뇨발 등 다양한 질환과 외상의 연구, 교육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는 대한정형외과학회 분과학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