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9일 취역계층 두 가정에 600장 연탄 나눔 및 배달 봉사 -

효사랑전주요양병원(병원장 박진상)은 지난 19일(토)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두 가정에게 겨울맞이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를 전개했다.
이날 연탄배달에는 박진상 병원장을 비롯한 병원 직원과 직원 가족 약 30여 명이 직접 참여하였으며 전주시 노송동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가구에 600장의 연탄을 직접 배달했다.
특히 이날 연탄 나눔 봉사에는 직원 가족인 초등학생도 함께 참여해 더 뜻깊었다. 이날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한 초등학생은 “연탄이 이렇게 무거운지 몰랐다”라며 “끝까지 할 수 있을지 처음에는 걱정스러웠는데 끝까지 한 장의 연탄도 깨뜨리지 않고 나를 수 있어 너무나 즐거웠다” 이어 “앞으로도 계속 엄마와 함께 연탄 나눔 봉사에 참여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박진상 병원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린 것 같아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소외계층을 찾아 다양한 봉사 후원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겨울맞이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는 효도리사회사업단과 함께 하는 봉사로 인근 요양병원들과 함께 진행하였으며 각 병원마다 두 곳의 취약계층에게 300장씩 총 6곳 1800장의 연탄 나눔을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