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칭스토리 75. 자녀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
메타코칭에는 책친글친 프로그램이 있다.
책읽기와 친구되고 글쓰기와 친구되는 [책친글친]
자녀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무엇일까?
세상을 살아갈 힘을 갖게 하는 것이다. 깊이읽기 능력을 코칭하는 골든타임은 초등, 중등 시기다.
늦기 전에, 늦기 전에, 늦기 전에
자녀의 깊이읽기 능력을 키워야 한다.
>>>책친글친은 깊이읽기 독서능력을 향상시켜서 세상을 살아갈 힘을 갖게 한다.
♧즐거운 독서
♧행복한 글쓰기
♧스마트한 정보생산자
책친글친이 우리 아이들에게 주고 싶은 목표다.
코칭하는 어머니에게 연락이 왔다. 아이의 책상을 정리하던 중 끄적끄적 적어 놓은 메모지를 발견했다고.
엄마는 메타코칭을 하면서 최근 아이가 학습적인 태도로 변화했다고 기쁨과 감사를 느끼는 중이다.
초등학교 5학년인 남자 아이는 매일 교과서 복습을 하고, 책을 읽고 정리한다.
1년동안 아이는 몇 백권의 책을 읽어 왔다.
이런 습관이 쌓여 아이가 성장하고 있음에 함께 기뻐한다.
아이가 쓴 글을 공유한다.
<가을이 왔다 >
초5학년 유 ㅇㅇ
여름의 뜨거운 열정이 저물어 간다.
날씨는 쌀쌀해지고 바람이 전해주는 이야기를 들으며
눈을 감는다.
가을이 좋아졌다.
극단적으로 덥지도 춥지도 않은 온도에
고독이 무엇인지 느낄 수 있어졌다.
쌀쌀한 바람을 맞으며 책을 읽으면
소소한 행복을 느낄 수 있다.
따뜻하지만 차가운 이 색깔이 나의 마음속 도화지에 번져
가을이란 작품을 만든다.
이 계절은 사랑할 수 밖에 없는 계절이다.
가을을 노래하는 아이가 읊조린 한 구절 문장에 마음을 담아 몇 번을 읽는다. 마음속 도화지에 더 멋진 작품들이 가득차길 응원한다.
[출처] 아이의 메모장, shiny
초등학교 5학년이 쓴 '글의 깊이'에 감동을 받는다.
1년동안 몇 백권의 책을 읽으면 생기는 변화가 놀랍다.
부모가 자녀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깊이 읽는 능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