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토)에 보코서울강남 진행 -

대한신경근육질환학회(회장 김승현)가 오는 26일(토)에 보코서울강남에서 제10차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Advances in neuromuscular disorders bring more precise diagnosis and better treatments’를 주제로 구성되었다.
오전 세션에는 최근 신경근육질환 환자의 치료에 있어 가장 중심이 되고 발전도 가장 빠른 분야라고 할 수 있는 면역조절 치료와 유전 치료에 대해 살펴보는 시간이 마련되어 있다.
또 효과적인 면역치료제가 많아지는 만큼 각각의 약물의 기능과 적응증 등을 하나하나 파악하기가 어려워지고 있어서 전반적인 면역치료제에 대해 정리하는 강의가 준비되어 있다.
더불어 많아진 약물만큼이나 부작용도 그만큼 중요해지고 있어서 부작용에 대해 살펴보는 시간도 준비되어 있다.
마지막 강의에서는 최근 난치성 유전질환의 치료에 점점 희망이 되어가고 있는 유전자 치료의 최신 지견에 대해서 듣도록 할 예정이다.
오후 세션에서는 ‘오믹스(Omics)’와 관련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Proteomics와 Transcriptomics에 대해서 관련 전문가의 강의도 준비되어 있다.
등록은 학회 홈페이지(http://www.knmd.or.kr/)에서 가능하며 대한의협 연수평점 5평점이 부여된다.
학술대회 관련 문의는 학회 사무국 02-720-1594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대한신경근육질환학회는 2008년에 창립되었으며 신경근육질환학의 발전을 도모하고 이와 관련된 학술(진료, 연구, 교육, 및 홍보) 사업을 통해 회원의 친목과 권익 옹호 및 국민 건강 향상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는 학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