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취약계층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 -
남원시약사회(회장 임진일)가 올해도 이웃 나눔 사랑을 실천을 이어갔다.

남원시약사회는 14일(수) 소외된 이웃에게 나눔을 전하기 위해 남원시에 성금 500만 원을 전달하며 ‘희망 2023 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날 시행된 전달식에는 남원시약사회장, 남원시장, 남원시보건소장 등 관계자가 참석해 온정 나눔에 함께했으며,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취약계층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남원시 약사회의 이웃 나눔 실천은 2012년부터 꾸준히 이어져 오는 것으로, 작년에는 취약계층 독거노인을 위한 삼계탕을 전달하고, 올해 5월에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일하는 보건소 직원들을 위해 격려물품을 전달하는 등 매해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고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는 남원시 약사회의 활동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남원시약사회의 사랑 나눔 실천에 고마움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