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선인성운동본부 임실지회(지회장 임철훈) 창립식 및 제1대 임철훈 지회장 취임식이 12월 19일(월) 오후 6시 30분에 임실군 임실읍 황금 코다리에서 일일선인성운동본부 곽인숙 이사장과 강동영 총괄본부장, 이용만 청소년교육연구소장 등 인성운동본부 임원들과 전라북도 각 지부장들 및 임실지회 회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일일선인성운동본부 임실지회 창단식에 참가한 내빈과 임실지회 회원들
이날 있었던 임실지회 창립식은 일일선인성운동본부 10번째 지부 창립으로 임철훈 초대 임실지회장을 중심으로 회원들이 일심 단결하여 이루어낸 결실이었다.
이번 임실지회 창립을 위하여 사전에 몇 차례 모임을 가졌는데 발기인 모임과 회원 결속을 위한 회원 단합대회 및 회원 사격대회를 가지기도 하였다.

창단을 위한 임실지회 회원 단합대회 및 사격대회
박노식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창립식에서 임철훈 초대 지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임실지회 창립을 위해 수고하고 애써주신 곽인숙 이사장님을 비롯한 본부 임원들과 박노식 사무국장을 비롯한 임실지회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비록 늦게 출발은 했지만 열과 성의를 다하여 청소년들의 인성교육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축사에 나선 곽인숙 이사장은 3개월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에 이렇게 준비를 하여 창립을 하게 된 것에 대하여 임철훈 지회장을 비롯한 임원 여러분과 회원 여러분들에게 깊이 감사를 드리고 노고를 치하한다고 말하고 이러한 열정으로 일한다면 임실은 물론이고 전라북도 전역의 청소년 인성 교육에 크게 이바지할 것이라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이날 창립식에는 본부에서 전하는 임실군지회기가 증여되었는데 곽인숙 이사장으로부터 지회기를 증여받은 임철훈 지회장은 앞으로의 도약을 다짐하듯이 기를 힘차게 휘둘러 큰 박수를 받기도 하였다.

일일선인성운동본부 임실지회기 전달식
임실지회는 창립이 이루어지기 전부터 활발한 활동을 벌여 이미 일일선 행복동산을 14개 초등학교에 821권을 보급하였으며 지난 8월과 11월에 이달의 자랑스러운 청소년상을 수여받았고 지난 11월 5일 실시했던 제11회 전라북도 어린이 논술대회에 32명이 참가 신청을 하여 4명의 어린이가 수상을 하였다. 12월 3일에 있었던 제4회 인성의 날 행사에서는 임실지회가 모범지회장상을 받았으며 지사초등학교 이인성 선생님이 우수교사로 표창을 받기도 하였다.
일일선인성운동본부 임실지회의 회원들 가운데는 부부가 함께 참여한 커플 회원도 있었는데 이날 임철훈 지회장은 이들에게 따로 선물을 증정하기도 하였다.
창립식이 끝나고 경품 뽑기도 있었는데 경품에 당첨된 사람들이 받은 경품을 다시 경품으로 내놓아 경품 뽑기가 계속 이어지기도 하였다.
일일선인성운동본부 임실지회는 임철훈 지회장을 비롯하여 사무국장 박노식, 재무 소승용을 비롯하여 회원관리위원회 위원장 신성래, 기획위원회 위원장 곽규종, 인성위원회 위원장 이은주를 비롯한 여러 회원들로 구성되어 있다.
일일선인성운동본부 임실지회는 앞으로 매달 모임을 가지며 3달에 한 번은 정기모임으로 모인다고 밝혔다. 회원들이 자주 모임으로써 상호 유대가 강화되고 일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어 어려운 일도 헤쳐 나갈 수 있으리라는 기대감을 갖게 될 것이다.
식사를 마치고 자리를 옮겨 다시 한 자리에 앉아 차를 마시며 여운을 갖는 기회도 가졌다. 이날의 화기애애한 분위기와 창립식에서 보여준 열정을 모아 임실지회는 어느 지회보다 활발한 활동이 이루어질 것이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