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탄트리로 연말 핫플레이스 등극 -

익산 최고의핫플레이스인 교도소세트장에 크리스마스트리가 환하게 밝혀지며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관광객들을 유혹하기 시작했다.
익산시는 ‘2023년 익산방문의 해’성공적 운영을 기원하는 성탄트리를 제작해 설치해 삭막한 교도소와 대조적인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해 익산교도소세트장의 새로운 관광 포인트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22일 설치된 성탄트리는 높이 2m에 달하는 나무 구조물에 갖가지 조명시설들과 더불어 2023년 익산방문의 해를 상징하는 현판을 제작하여 함께 장식하였으며 내년 1월 초까지 운영된다.
교도소세트장은 올 한 해 19편의 영화 드라마가 촬영되어 개봉 또는 방영되고 12월 현재까지 10만 5천 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한 대표 관광지다. 대형트리가 설치되며 가족, 연인 등‘사랑의 포로’들이 찾는 연말 관광지로 또 한 번 변신한다.
주말 가볼만한곳 익산교도소세트장에서 만나는 이색 성탄 분위기로 일상에 지친 마음에 힐링의 시간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