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탄력성(저자: 김주환)>을 읽으며 감사하면 건강해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하버드는 학생들에게 행복을 가르친다.(저자: 탈 벤-샤하르)>에서도 감사하는 일을 매일 잠들기 전에 다섯가지 적는 일이 행복에 큰 영향을 준다고 했다.
감사하기는 긍정성 향상을 향상에 있어서 가장 강력하고도 지속적인 효과를 나타낸다. (회복탄력성 245쪽)
심장 박동수를 가장 이상적으로 유지시켜 주는 것은 바로 감사하는 마음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감사하는 마음은 뭔가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고 가장 건강하고도 이상적인 상태로 유지시켜 준다. (회복탄력성 247쪽)
감사일기 적기를 며칠 하다보면 우리의 뇌는 아침에 일어날 때부터 감사한 일을 찾기 시작한다. 즉 일상생활을 하는 동안 늘 감사한 일을 찾게 되는 나에게 벌어지는 일들을 감사하게 바라보는 습관이 자연스럽게 들기 시작한다. 감사일기 3주간 매일 쓰면 스스로 긍정적으로 변해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석 달을 계속해서 쓰면 아마도 주위 사람들도 당신이 긍정적으로 변한 것을 눈치챌 수 있을 것이다. (회복탄력성 250쪽)
회복탄력성을 읽은 후에 삶에 적용을 했다. 3개월 동안에 매일 감사일기를 쓰고, 주에 1회 피드백을 했다. 3개월간 매주 피드백하니 [감사일기를 쓰면 좋은 점 12가지]가 만들어졌다.
1. 감사일기를 쓰면 일상에서 부자가 된다.
2. 감사일기를 쓰면 긍정적인 두뇌가 된다.
3. 감사일기를 쓰면 살만한 인생이 된다.
4. 감사일기를 쓰면 막막한 상황을 넘어서게 한다.
5. 감사일기를 쓰면 자신감이 생긴다.
6. 감사일기를 쓰면 기본에 충실하게 된다.
7. 감사일기를 쓰면 삶의 혜안이 생긴다.
8. 감사일기를 쓰면 마음의 정원을 가꾸게 된다.
9. 감사일기를 쓰면 겸손한 사람이 된다.
10. 감사일기를 쓰면 통찰력이 생긴다.
11. 감사일기를 쓰면 믿음이 목표에 가 있는 사람이 된다.
12. 감사일기를 쓰면 삶에 활기가 넘친다.
'로버트 에먼스'와 '마이클 매컬로'의 연구는 매일 적어도 다섯 가지씩 감사하는 일을 찾아 감사 일기를 쓰는 사람이 정신뿐 아니라 육체적으로 더 건강하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매일 밤 잠자리에 들기 전에 당신을 행복하게 해주었거나, 지금 행복하게 해주는 것, 그래서 당신이 감사하는 일을 적어도 다섯가지씩 적어보라.
친구와 의미 있는 대화를 나누면서 즐겁게 식사한 일에서부터 직장일, 종교 문제에 이르기까지 크든 작든 상관없다. 감사 연습은 혼자 할 수도 있지만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면 더욱 좋다. 아이, 부모, 형제, 친구와 서로 감사를 표현하면 관계가 한층 돈독해질 것이다. (출처: 하버드는 학생들에게 행복을 가르친다 / 탈 벤-샤하르)
<독서토론 질문>
감사일기를 쓰면서 변화된 점은 어떤 것이 있나요?
(감사일기를 쓰는 분은 자기 경험을 써 주세요.)
소소한 일상 모든것이 소중하게 느껴진다
- 식사할 때 대부분 감사합니다'라고 말한다. 반찬이 없어도 밥이 질컥해도 밥맛이 좋고 즐겁다.
- 찌개나 반찬에 '감사조미료'를 뿌린다. 무조건 맛이 최고다. 얼굴 표정도 환해진다.
감사 연습을 매일 하면 어느새 자기도 모르게 습관이 들게 된다. 중요한 것은 반복하더라도 매번 새로운 마음으로 하고 각각의 수행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 글로 써보고 그와 관련된 감정을 느끼는 것이다.
감사일기를 쓰면 행복한 인생을 산다.
<위 내용은 '건행실천독서' 동아리에서 2022년 12월에 독서토론한 내용이다. 모임 장소는 효사랑병원 내에 있는 '효사랑푸른꿈작은도서관'에서 진행했다. 독서토론 문의: 0104578-8722 기동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