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북도 내 자립준비청년의 성공적 자립 및 위기청소년의 권리증진을 위한 협약 진행 -

굿네이버스 전라북도자립지원전담기관인 희망디딤돌 전북센터와 전라북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지난 16일 전라북도 내 자립준비청년의 성공적 자립과 위기청소년의 권리증진 및 상담·복지 서비스 지원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이날 함께 업무협조체계를 구축하여 보호아동청소년 및 자립준비청년, 학교 밖 청소년의 성공적 자립과 권리증진을 도모하고, 각 기관의 발전을 위한 협력적 업무 추진을 목적으로 협약이 진행됐다.
이날 협약식은 전라북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전라북도 굿네이버스 전 숙영관장,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이상염 센터장 외 직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이번 협약으로 각 기관은 업무협조체계를 구축하여 보호아동청소년 및 자립준비청년, 위기청소년의 성공적 자립과 권리증진을 도모하였다. 협약식을 통해 안정적인 자립지원 협력, 성공적 자립과 권리증진을 위한 각종 지원 사업 연계 및 협력,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으로 원활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기로 약속했다.
전숙영 전라북도자립지원전담기관장(희망디딤돌 전북센터 겸직)은“이번 업무협약으로 지역사회 내 보호아동청소년 및 자립준비청년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첫걸음이 되길 기대하고 다양한 서비스 제공을 통해 세상에 홀로 발을 디뎌야 하는 자립준비청년들에게 정서적 지지체계가 되어주겠다."라며 “앞으로도 전라북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긴밀하게 협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상염 전라북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겸직)은“이번 업무협약이 전라북도 내 자립준비 청년들 중 학교 밖 청소년 대상자가 성공적 자립과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협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굿네이버스 전라북도 자립지원 전담기관은 아동복지법 제39조의 2(자립지원전담기관의 설치·운영)에 의거하여 2022년 3월 개소하였다. 전라북도 내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위한 사후관리 및 자립지원통합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지역사회 내 다양한 자원을 발굴하는 한편 자립준비청년의 자립역량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보급과 운영업무를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