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8일 전달식 갖고 41명에 총 4100만 원 장학금 전달 -

효사랑전주요양병원(병원장 박진상), 효사랑가족요양병원(병원장 김정연), 가족 사랑요양병원(이사장 박진만)은 지난 18일 2023년 효사랑 장학금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장학금전달식은 효사랑&가족사랑 직원자녀와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및 전라북도 간호학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장학금과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특히 이번 장학금전달식은 해마다 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진행하던 것에 그치지 않고 지역 취약계층과 간호학과 대학생 등 총 41명이 장학금 혜택을 받았다.
장학금은 직원 자녀 22명과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인 조손가정의 학생 7명과 만학도의 열정을 응원하고자 전라북도 내 간호학과 대학생 12명에게 100만 원씩 총 41,000,000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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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처음으로 장학금 혜택을 받은 전라북도 지역 간호학과 학생 |
효사랑전주요양병원 박진상 병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작은 일에도 감사해라. 감사할 일이 있어야 감사하는 것이 아니라 작은 일에도 감사하다 보면 감사할 일이 더 많이 생긴다”라며 “여러분들의 부모님들은 아름답고 선한 일을 하고 계시는 분들이다. 부모님께 감사하면 감사할 일들이 더 많아질 것이다”라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효사랑가족요양병원 김정연 병원장은 “신뢰가 가장 중요하다. 말빚을 지지 말자. 본인이 한 말을 책임지고 말에 책임지는 삶을 살아가다 보면 성공적인 삶을 살게 될 것이다”라며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라고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