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의 길을 걷다

도서: 더 해빙(The having) <6장>

작성일 : 2023-03-10 17:30 수정일 : 2023-03-13 09:03 작성자 : 이정호 기자

 

행운의 길을 걷다


사람들이 소중한 마음을 귀한 인연에 써야 하는데, 그 마음을 악연에 쏟는다면 불행을 불러오게 되죠. 사람의 행운과 불행은 다른 사람과의 인연에 의해 결정되는 경우가 많아요. 행운이 귀인을 통해 들어오듯 불행도 악연을 통해 찾아오는 일이 많거든요.

사람들이 악연에 쉽게 빠지게 되는 이유는 과도한 기대 때문이에요. 상대에게 받기만을 바라는 마음이 자신의 눈을 멀게 하죠. 반면 '먼저 준다', '받은 것보다 더 많이 돌려준다’는 마음이라면 악연을 피하고 좋은 인연을 만날 수 있어요."

"토성 리턴은 보통 28~30세와 58~60세, 이렇게 두번 찾아오죠. 이 시기는 환상과 잘못된 생각에서 깨어나 크게 도약할 수 있는 때예요. 잘 활용한다면 인생의 퀀텀 점프가 가능하다는 얘기죠. 이 시기에 Having을 통해 내면의 목소리에 집중한다면 그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어요."

“불교에 '줄탁동시'란 말이 있어요. 알 안에서는 병아리가, 알 밖에서는 어미 닭이 동시에 껍데기를 쪼아서 그걸 깨는 것이죠."

"토성 리턴 시기에 겪는 고통은 알 밖으로 나오는 데 도움이 되지요. 껍질을 깨고 진짜 세상으로 나온다면 운을 최대한 활용하며 인생을 바꿀 수 있어요."

"너무 늦은 때란 없어요. Having이 가져오는 행운은 나이를 가리지 않아요.”

고정관념은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렌즈를 흐리게 하고, 부자가 되는 길을 막아버리죠.”

"중요한 시기에 주어지는 달콤한 일들이 나중에 독으로 작용하는 경우도 많고, 누가 보아도 불행한 일이 사실은 그 사람을 다시 태어나게 하는 경우도 많죠."

"감정에 대한 고정관념은 과학적 진실이 아니에요. 그것은 사회적 통념일 뿐이죠. 문제는 사람들이 거기에 묶여 있을 때 생겨요. 고정관념사람을 특정 감정에 얽매여 이미 닫혀버린 문만 바라보게 만들거든요. 고개만 돌리면 새로운 문이 열려 있는데 그것을 보지 못하게 하죠."

많은 사람들은 자신 안의 세계관에 갇혀 스스로의 가능성을 가둬버렸죠. 이것을 깨기만 하면 누구든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고 부자가 될 수 있어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무의식적으로 기계론적 세계관을 받아들이죠. 그 결과 세상이라는 커다란 공장 속의 작은 톱니바퀴와 같은 삶을 선택하게 되는 거예요. 자신의 잠재력은 일찌감치 족쇄로 채워버린 채, 평생 얼마를 벌 수 있을지 미리 한계를 그어버리고요. 자신의 욕망을 통제하고 오늘을 희생해야 비로소 가난을 정복할 수 있다는 것 역시 같은 맥락이에요."

“매트릭스 밖에 존재하는 진짜 세상은 지금껏 인식해온 세상과 달라요. 진짜 세상에서는 내면의 목소리를 들으며 잠재력을 해방시키고 세상을 원하는 대로 바꿀 수 있거든요. 이게 바로 진짜 부자들이 해내고 있는 일이죠. 그들에게는 매일이 진정한 자신으로 살아가는 축제가 돼요.”

“믿건 믿지 못하건 간에, 이미 감옥의 벽에 금을 내기 시작했어요. 에너지를 빨아먹는 호스들을 이미 제거한 셈이에요."

결국 매트릭스를 깨는 것은 바로 자기 자신이에요. 아무도 대신해줄 수 없죠. 이제 거의 다 왔어요. 한발짝만 더 넘어서면 모든 것이 생각보다 더 빨리, 그러나 쉽게 진행될 거예요."

 

 


 

<독서토론 질문>

 

질문1
사람의 행운과 불행은 다른 사람과의 인연에 의해 결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행운이 귀인을 통해 들어오듯 불행도 악연을 통해 찾아오기 때문입니다.


▪︎지금의 나를 만든 귀인은 있나요? 있다면 나의 귀인에 대해 소개해 주세요.
 


질문2
고정관념은 사람을 특정 감정에 얽매여 이미 닫혀버린 문만 바라보게 만듭니다. 고정관념 매트릭스를 깨는 것은 바로 자기 자신입니다.


▪︎내가 깨뜨려야 할 고정관념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독서토론 내용>

 

유ㅇ

토론1.

이ㅇㅇ씨를 만나서 감사일기를 쓰게 됐고, 좋은 책을 보게 됨


토론2.

나 자신만 잘 다스리며 타인에게 폐를 끼치지 않으면 된다는 생각.

 

 

기ㅇ환

토론1.
나를 이끌어주신 귀한 분들이 참 많지만, 현재의 귀인은 건행실천독서 밴드방에서 의견을 나누며 함께 동행하는 분들이다. 질문 덕분에 생각을 정리하고 글을 올리면서 폭이 넓어지고 자기 성찰의 기회가 되기 때문이다.


토론2.

고정관념
- 창조론 보다는 진화론을 옹호한다.

 

이ㅇ호

토론1.
2015년, 자기 혼자를 대상으로 코칭을 강의해 달라고 한 분이 있었다. 요식업으로 성공한 CEO였다. 1:1로 90분 강의를 했다. 강의비와 보너스를 받았다.

강의비로 50만원을 받았다. 보너스로 2인 여행권(550만원)을 받았다. 아내와 함께 인도여행을 다녀왔다. 90분 강의로 600만원을 받은 셈이다.

내 인생은 인도여행을 다녀온 전과 후로 나눌 수 있다. 귀인을 만나기 전과 만난 후로 구분할 수 있다. 지금 다른 사람을 위해 내가 가진 재능으로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것은 귀인에게 받은 것을 돌려주는 것이다. 삶은 신비하다.

토론2.
내가 가진 고정관념은 인간에 대한 지나친 기대감이다. 모든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칠려는 것이다. 그래서 믿었던 사람에게 실망하고 상처받는다.

사람은 무한한 능력자가 아니다. 유한함을 인정해야 한다. 사랑하되 간격을 두는 지혜, 사람을 분별하여 힘을 집중하는 지혜가 있어야 한다. 객관적으로 상황을 보고, 삶을 주도한다.

 

<출처: 더 해빙 6장, 행운의 길을 걷다  / 장소: 전주효사랑건강병원 내 '효사랑건강도서관'에서 독서토론한 내용 / 주관: 건행실천독서>

 

이정호 기자 dsjh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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