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눈을 위한 습관과 시력 좋아지는 법

- 눈 시력 좋아지는 방법

작성일 : 2023-04-05 11:12 수정일 : 2025-02-04 15:57 작성자 : 박성범 기자

눈 시력 좋아지는 방법






하루 종일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전자 기기(TV, 스마트폰, 컴퓨터) 들과 함께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과거와 다르게 자신도 인지하지 못한 사이에 눈 건강이 크게 나빠지게 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장시간 스마트폰을 볼 경우 노안이 급격히 빨리 오는 가장 큰 이유가 되기도 한다.

어느 순간 잘 보이던 글씨가 점점 흐릿하게 보일 때쯤 시력이 좋아지는 방법을 찾아보고 눈에 좋다는 음식이나 영양제를 찾아 먹지만 잠시뿐이고 오랫동안 실천하기 힘들다.

단번에 좋아지기 힘든 눈 또한 한 번 나빠진 눈은 좀처럼 회복되기 어렵기에 좋을 때 잘 관리해야 한다.

옛말에 몸이 천 냥이라면 그중에 눈이 구백 냥이라는 말이 있다. 우리 몸의 어느 한 장기, 또는 어느 신체 부위 중 중요하지 않은 것은 없겠으나 눈은 우리 몸의 여러 기관 가운데 작은 기관임에도 불구하고 중요하게 생각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

눈은 세상을 보는 창이며 우리가 획득하는 정보의 90% 이상이 눈을 통해 들어온다.

한 번 나빠진 시력은 쉽게 회복되지 못한다. 그러다 보니 사람에 따라 참고 사는 사람 안경을 착용하는 사람 또는 큰돈을 들여 라식 또는 라섹과 같은 수술을 받는 사람도 있다.

그러다 보니 눈 시력 좋아지는 법을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시력에 좋은 음식이나 운동 및 간단한 몇 가지 습관만으로도 눈 건강을 지키고 시력 관리를 할 수 있다고 한다.

하여 오늘은 눈 시력이 좋아지는 법 눈 관리하는 법에 대해 알아본다.




눈 시력 좋아지는 방법

1. 안과 정기 검진

주기적인 건강검진으로 우리 몸 건강을 체크하듯이, 안과 검진도 정기적으로 받아보는 것이 좋다.

시력보호 차원은 물론 당뇨망막 병증이 나 백내장 등의 위험한 안질환을 예방하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기 때문이다.

이예 전문가들은 노안이 찾아드는 시기인 40대 이상의 성인들에게 특히 정기적인 눈 검사를 권장한다.



2. 눈에 좋은 음식 챙겨 먹기

눈 건강에 좋은 음식들은 주변에 생각보다 많이 있다. 각종 안과질환이나 본인의 상태와 취향에 맞게 채소를 비롯해서 비타민을 챙겨 먹는 것이 시력을 좋게 만드는 방법이다.

- 안구건조증 : 당근
- 야맹증 : 블루베리
- 결막염 등 안과 질환 예방 : 토마토
- 백내장 및 면역력 강화 : 계란
- 비타민A가 풍부한 음식 : 토마토, 당근, 부추
- 비타민B가 풍부한 음식 : 콩, 고등어, 연어
- 칼슘이 풍부한 음식 : 바나나, 꿀, 사과




3. 눈 마사지와 안구 운동

안구 운동하기 : 고개를 돌리지 않은 채 안구를 상하좌우로 최대한 움직인 후 크게 원을 그려주면서 하는 운동법
고개 돌려 안구 운동하기 : 시선을 정면으로 향한 채 고개를 좌우로 움직여주는 운동법
- 지압법 : 양손바닥을 비벼 열을 낸 후 눈 주변에 10초 정도 지긋이 올려 눌러주는 지압법
- 안구마사지 : 안구 주변의 뼈를 지압하는 방법으로 위쪽 뼈(엄지)와 아래쪽 뼈(검지)를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지그시 눌러 주는 안구 지압법
- 눈 근육 단련 운동: 눈을 감은 채 따뜻한 수건을 눈 위로 올려 눈동자를 상하좌우로 돌려주는 운동법
위의 운동법을 꾸준히 하면 눈의 노화와 시력을 보호할 수 있다.



4. 주기적인 휴식

보통 눈이 피곤한 상태에서 신체 전반적으로 피로가 몰려온다는 느낌을 받아보신 경험이 있는데 눈이 피로하게 되면 피로함만 문제 되는 것이 아닌, 그만큼 시력 부분에도 안 좋은 영향을 주게 된다. 이에 따라 눈의 피로를 관리해 주기 위해선 휴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평소 허리와 목 부위를 꼿꼿하게 편 상태로 올바른 자세를 가지려고 노력하는 습관과 함께, 모니터 앞에 앉을 때 화면과 눈의 간격을 어느 정도 벌리는 것이 필요하다.

구체적으로 규정해 본다면, 개인에 따라선 30분마다 5분의 휴식을 갖거나 50분마다 10분의 휴식을 갖는 식으로 자신의 몸 상태에 맞춰서 휴식 루틴을 만들어 놓는 것도 좋다.



5. 블루 라이트 차단

요즘 스마트폰에도 기본적으로 탑재되고 있는 기능인데 스마트폰에서 나이트 쉬프트 모드를 사용하면 블루 라이트 차단 기능을 제공한다.

이 블루 라이트는 멜라토닌 호르몬 분비를 억제하여 숙면을 방해한다고 알려져 있다.

따라서 가장 좋은 방법은 잠자기 전에는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어두운 곳에서 밝은 화면을 주시하게 되면 눈은 큰 피로감을 느끼게 되며 숙면은 물론 안과 질환을 발생시킬 수 있다.



6. 눈 자주 깜빡이기

평소 하루의 대부분을 컴퓨터의 모니터 화면을 집중해서 응시해야 하는 업무를 보는 직장인 분들의 경우, 눈을 깜빡이는 횟수가 현저하게 적다.

의식적으로 눈을 자주 깜빡이는 습관으로도 눈이 건조해지는 것을 막아주는 것과 동시에 안구 건강을 지키는 데에 큰 도움을 준다.



7. 선글라스 쓰기

요즘같이 자외선이 강한 날은 선글라스를 착용하여 백내장의 위험성을 낮춰 주는 등 안과질환을 미리 예방해 주고, 또한 태양의 가시광선을 막아주니 외출할 때 꼭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지금까지 시력 좋아지는 법에 대해 알아보았다. 눈의 중요함은 현대인들이라면 누구나 동감할 것이다. 위에 소개한 시력 좋아지는 법을 잘 숙지하여 건강한 눈을 평생 유지하길 바란다.

 

박성범 기자 psb0433@hanmail.net
"정확하고 빠른 전라북도 소식으로 지역공동체의 건강한 내일을 위한 건강한 정보를 전달드리겠습니다."
저작권ⓒ '건강한 인터넷 신문' 헬스케어뉴스(http://www.hcnews.or.kr)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눈좋아지는법 #시력좋아지는법 #건강한눈을위한습관 #시력 #헬스케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