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15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진행 -

대한치매학회(회장 송홍기, 이사장 양동원)가 오는 4월 15일(토) 백범 김구기념관에서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춘계학술 대회에서는 레카네맙 이외에 향후 사용 승인 가능성이 높은 항체치료제와 C9orf72 유전자의 국내 연구현황, 알츠하이머 예방, 치매환자의 이상행동과 윤리적 문제를 주제 강연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기조 강의로는 정년퇴임을 앞둔 한림대 심리학과 강연욱 교수의 치매진단 및 치료와 함께 한국 신경심리검사의 발전사와 제언, 네덜란드 Amsterdam University medical center의 Yolande Pijnenburg 교수의 전두측치매, 정신질환, 그리고 성격특성 사이의 임상유전학적 스펙트럼에 대한 강의가 진행된다.
이번 학술대회는 마스크 없이 대면으로 이뤄지는 만큼 더욱 다양한 주제 논의와 직능들이 한 데 모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학회 측은 밝혔다.
등록은 학회 홈페이지(https://www.dementia.or.kr/)에서 가능하며 대한의협 연수평점 6평점이 부여된다.
학술대회 관련 문의는 학회 사무국 02-587-7462로 하면 된다.
한편, 대한치매학회는 치매 분야와 관련된 최신 정보 교환, 학술적 교류 촉진 및 공동연구를 위해 2002년에 창립돼 정부 치매국가책임제 시행에 정책 자문 및 건의 등 중요 역할을 하고 있으며 2002년에 창립된 정부 치매국가책임제 시행에 정책 자문 및 건의 등 우리나라 치매 연구 및 치료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학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