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토)에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 진행 -

대한내과학회(회장 김우주, 이사장 박중원)가 광주∙전남지회와 공동으로 4월 29일(토)에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내과 전공의부터 전문의까지 모두에게 유익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주제의 강의로 구성되었다.
특히 “Essentials of Primary Care” 세션에서는 환자 진료에서 다빈도로 발생하는 각 질환별 의학적 문제들에 대해 진료 현장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분과별로 준비하였고, “General Medicine” 세션에서는 전공 분야와 상관없이 내과의사가 알아야 할 일반적이고 통합적인 내용으로 기획되었다.
또한 최근 들어 그 중요성이 높아지는 초음파 교육을 강화하였으며 “내과전공의 초음파교육 Hands on Course”를 현장실습 위주로 전환하였다.
“노년내과 심포지엄” 세션에서는 「노인 환자 진료 시 흔한 질문들」과 「노인 환자 진료의 최신지견」에 대해 알아보고, 대한의사협회 필수과목 연수교육 의무화 시행 규정에 따라 “의사면허 소지자 필수교육” 세션도 구성되었다.
학술대회와 함께 28일(금)에는 제15회 내과전공의 핵심역량 연수강좌도 진행된다.
학술대회 등록은 학회 홈페이지(https://www.kaim.or.kr/)에서 가능하며 대한의협 연수평점 6평점이 부여된다.(연수강좌 4평점 중복 불가)
학술대회 관련 문의는 학회 사무국 02-793-4311로 하면 된다.
한편 대한내과학회는 1945년 경성대학 의학부 부속병원에서 14명이 발기준비위원회를 개최해 창립됐으며, 2만 명의 회원을 두고 있는 거대 학회다. 일차 진료의부터 복잡하고 어려운 환자를 진료하는 분과전문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임상의사를 양성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