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자봉센터 및 기관 기업과 사회공헌 활동 -

전주 효사랑가족요양병원(병원장 김정연)이 지난 27일 (사)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이사장 고영호)와 기관 기업들과 함께 순창군 동계면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순창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기자)와 동계면행정복지센터(면장 김규완)의 프로그램 홍보와 편의시설 지원 협조로 진행됐다.
또한 사회공헌활동에는 효사랑가족요양병원을 비롯한 11개 기관 및 기업의 임직원 50명이 참여하여 부스운영을 통해 현장에 찾아오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 안전, 금융, 디지털 등 다양한 분야별 사회공헌을 진행했다.


특히 효사랑가족요양병원은 혈압 및 혈당체크, 구충제 나눔을 비롯해 와플을 직접 구워 현장에서 음료와 함께 나눔을 펼쳐 지역 주민들에게 높은 호응을 이끌었다.
고영호 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적극적인 사회공헌을 위해 노력하는 도내 기관 및 기업을 항상 기억해 주시고 응원을 부탁드린다"라며 “도내 사회공헌 지원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함께 봉사에 참여한 효사랑가족요양병원 최금희 경혁팀장은 “코로나19로 주춤했던 기업 연합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게 되어서 너무도 기쁘게 생각하며 효사랑가족요양병원은 앞으로 계획된 사회공헌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