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식당에 가면 어린아이가 식탁에 집중해 앉아 있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는 광경이다. 구부정하게 앉은 아이가 스마트폰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 아마 식당에서 조용하게 식사를 하고픈 마음으로 부모님들이 별생각 없이 아이에게 스마트폰을 주는 듯하다. 점점 스마트폰에 집중하다 보면 아이뿐 아니라 어른들도 목이나 어깨에 무라가 생길 수 있다. 컴퓨터를 하거나 책상에 오래 앉아 있는 학생 등 일자목 증상으로 어깨와 목 심하면 두통을 동반하는 통증을 호소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일자목 증후군이란?
목의 곡선이 C자형 커브가 근육 수축에 의해 일자로 바뀌어 곡선이 너무 없거나 C자 반대로 꺾었을 경우를 일자목 증후군이라 한다. 보통 목과 어깨 통증을 겪는 흔하다.
일상생활에서 일자목을 예방하려면
1. 올바른 자세 습관 기르기
무엇보다 장시간 책상이나 컴퓨터 앞에 앉아 있을 경우 모니터에 집중하다 보면 어느새 저절로 목을 길게 빼는 습관이 있는데 바른 자세 습관 기르기 의자에 장시간 앉아 있는 경우 등받이에 엉덩이가 닿을 정도 허리를 곧게 세워 앉은 습관을 들이자.
2. 스마트폰 사용 자재와 바른 자세
태블릿PC와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 고개를 숙이지 않고 눈 높이 정도의 위치에서 사용하자 스마트폰 거치대 사용 등으로 가급적 고개를 숙이지 않고 목을 길게 빼지 않도록 주의한다.
3. 스트레칭
무엇보다 장시간 컴퓨터 앞이나 책상에 앉아 있는 경우 학교에서는 쉬는 시간을 이용하거나 회사 등에서는 잠시 휴식시간을 통해 목 어깨, 등, 팔 등 스트레칭을 하여 긴장된 근육을 풀어주는 것도 좋다.
4. 나쁜 자세 개선 노력
우리가 평상시 생각지 못하고 하는 자세 중 높은 베개를 사용하거나 한쪽으로만 무거운 물건을 드는 습관, 또한 책상에 한쪽으로 턱을 괴고 있는 나쁜 습관으로 인하여 일자목 증후군이 발생할 수 있기에 생활 속 나도 모르고 하는 나쁜 습관들을 확인하여 개선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