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과 19일 양일간 약 150여 명에게 치과진료 -

유디치과에서 운영하는 ‘유디 덴탈버스’가 전주보훈요양원(원장 박진기)을 찾아 구강검진 및 예방진료를 진행한다.
유디치과(전주서신점)는 18일(목)과 19일(금) 양일간 전주보훈요양원 입소 어르신 150여 명에게 구강검진 및 예방진료를 진행한다.
의료진과 봉사단 20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전주보훈요양원에서 생활하는 국가유공자와 유족, 배우자 및 지역주민 150명을 위해 전문적인 치과진료가 가능한 설비를 갖춘 ‘덴탈버스’가 요양원을 찾았다.
이들 의료봉사단은 유디 덴탈버스를 활용해 구강검진 및 예방 진료, 틀니 점검 및 세척을 진행했다.
또한 평소에도 구강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틀니 관리세트, 구강 프로폴리스 200인분을 지원하고 진료 후에 불편함 없이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본아이에프(주) 후원을 받아 ‘사랑의 죽’까지 제공했다.
박진기 전주보훈요양원 원장은 “평소 거동이 불편하여 치과 진료가 어려웠던 국가유공자 어르신들의 만족감이 매우 높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자원을 연계해 사회공헌활동이 진행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유디 덴탈버스는 스케일링과 발치, 신경치료, 충치치료 등 전문적인 치과진료가 가능하도록 다양한 장비가 마련된 유니트 체어 2석과 거동이 불편한 환자들이 버스에 오를 수 있는 휠체어 리프트 등 최신 치과 의료장비를 탑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