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근전도·전기진단의학회, 2023년 춘계학술대회 개최

- 20일(토) 서울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진행 -

작성일 : 2023-05-19 13:53 수정일 : 2023-05-19 14:31 작성자 : 문성일 기자

 

대한 근전도·전기진단의학회(회장 박동식)가 오는 20일(토) 서울 백범김구기념관에서 2023년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2개의 연수강좌와 Crossfire, 특강 그리고 연제발표로 진행된다.

연수강좌 1에서는 “Focal Neuropathy와 Radiculopathy의 치료적 접근”에 대한 강의가 준비되어 있으며 Crossfire에서는 당뇨환자에서 전기생리학적 검사를 시행해야 하는 최적의 시기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되어 있다.

또한 특강으로는 Plasma cell dyscrasia에서의 peripheral neuropathy에 대한 연세의대 김승민 교수의 강의가 준비되어 있다.

연수강좌 2에서는 중환자실 환자에서 발생하는 신경근육질환의 진단, 치료 및 재활에 대한 정보가 준비되어 있다.

등록은 학회 홈페이지(https://www.kanem.or.kr/)에서 가능하며 대한의협 연수평점 5평점이 부여된다.

학술대회 관련 문의는 학회 사무국 02-2019-3320으로 하면 된다.

한편 대한 근전도ㆍ전기진단의학회는 신경과와 재활의학과 전문의 400여 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기생리검사 표준화·새로운 검사법 개발·검사의 질적 향상 등 전기진단의학 연구를 통해 중추·말초 신경계와 근골격계 질환 진료의 향상에 주력하고 있는 학회이다.

 

문성일 기자 moon@healthcarenew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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