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사랑전주‧효사랑가족‧가족사랑 요양병원, 요양병원 적정성평가 1등급 선정

- 지난 5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요양병원 적정성평가 결과발표

작성일 : 2023-06-07 09:37 수정일 : 2023-06-07 13:05 작성자 : 유지명 기자

효사랑전주요양병원 전경

 

효사랑전주요양병원(병원장 박진상), 효사랑가족요양병원(병원장 김정연), 김제 가족사랑요양병원(이사장 박진만)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전국 요양병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요양병원 적정성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에 선정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매년 전국 요양병원 의료서비스의 적정성을 유지하고, 국민에게 합리적인 병원 선택을 위한 정보제공을 위해 적정성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에 발표한 자료는 2주기 3차(2021년) 적정성평가로 지난 5일 발표했으며 2021년 7월에서 12월까지 (6개월) 입원 진료분에 대한 평가로 총 1,386개 요양병원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234개 요양병원이 1등급(2회 연속 77곳)에 선정됐다.

이중 전북권은 총 76곳의 요양병원이 심사를 받았으며 10곳의 요양병원이 1등급에 선정됐다.

효사랑전주요양병원 박진상 병원장은 “3개 병원 모두 1등급에 선정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더 철저한 관리를 통해 환자와 보호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효사랑가족요양병원 전경


한편 심평원 적정성평가는 매해 하반기(7∼12월) 실시하며 요양병원의 구조영역(인력)과 진료영역(과정·결과)을 15개 지표로 평가하며 지표별 결과를 종합점수로 산출한 결과 1등급(87점 이상)부터 5등급(63점 미만)으로 구분한다.

 

유지명 기자 normac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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