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필요한 것들로만 인생을 채우는 방법

[도서] 이대로는 안 되겠다 싶은 순간 정리를 시작했다 3장

작성일 : 2023-07-04 17:47 수정일 : 2023-07-05 08:56 작성자 : 이정호 기자

 

 

필요한 것들로만 인생을 채우는 방법

 

[출처] '이대로는 되겠다 싶은 순간 정리를 시작했다'

111~173쪽을 요약한 내용입니다.

 


1. 좋은 물건은 떠나야 때를 안다

이별이란 갑작스럽게 찾아 오는 같지만 사실 우리도, 물건도 조금씩 달라져 가고 있다. 이별에도 좋은 때가 있다. 그리고 사람뿐만 아니라 물건과의 이별에도 좋은 때가 있다. 좋은 물건은 떠날 시기를 알고 있다. 때가 되면 필요한 이에게 자원으로 돌아가 생명을 얻고 다시 쓸모있게 된다.

 


2. 이미 있는 것을 널리 이롭게 쓰기를

정리를 설명할 쓰는 중에서 '적재적소'라는 말을 좋아한다. 물건은 필요한 사람에게 필요한 상황에 있도록 두고, 각자의 재능과 장점에 따라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있는 일을 해야 한다. 물건의 질서를 바꾸는 일은 결국 물건을 쓰는 이유 습관과 삶을 변화시킨다.

 


3. 쓰는 물건에 대한 비용

우리는 쓰는 물건을 갖고 있는 것만으로도 많은 비용과 공간을 낭비하고 있는 것이다. 정리에는 ' 평형' 의미가 없다. 고르고 비우고 남기면 작은 평수라도 말끔한 공간이 된다
쓸데없는 물건을 밀어 넣던 창고 방을 없애고 거실의 여유 공간을 만들고 베란다를 비우기만 해도 충분히 공간이 넓어진다.
 


4. 버릴 때는 미련 없이

버리기 앞서, 나는 '제대로 보기' 먼저라고 생각한다. 정리는 자신과 물건의 관계를 다시 설정하는 것이다. 그것은 물건의 자리를 정하고, 물건이 필요한 일을 정하고, 물건을 시간을 정하는 것이다.

 

우리는 사람뿐만 아니라 물건과도 관계를 맺으면서 살아간다. 그것이 무언가를 소비하는 인간의 숙명이다. 정리가 인간의 숙명에 관여하는 지점이다.

 


5. 비우는 것도 습관이다

최소한의 물건만으로 사는 삶이 삶의 질서가 되면 다음부터는 정리는 훨씬 단순하고 힘들이지 않는 일이 된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일본인 정리 컨설턴트 "곤도 마리에' 정리는 "축제의 정리' '일상의 정리' 가지가 있다고 말한다. 일상의 정리란, 물건을 사용하고 제자리에 두는 것이다. 축제의 정리는 번에 완벽하게 끝내는 것을 말한다.

 

그녀는 축제의 정리를 하지 않는 , 일상의 정리는 절대 불가능하다고 말한다. 축제의 정리를 끝내면 일상의 정리는 사용한 물건을 제자리에 두기만 하면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6. 잡동사니의 역습에서 벗어나기

물건이 많으면 많을수록 편리할 같지만 편리함은 공짜가 아니다. 물건이 있으면 그것을 청소하고 유지하는데 많은 에너지와 돈이 들기 마련인데 사람들은 물건을 구입할 이를 거의 고려하지 않는다. 물건이 많으면 앞으로 나갈 없다. 삶을 나아가기 위해서는 감당할 있을 만큼의 물건을 가져야 한다.

 

사람의 마음은 절대 물건으로 채울 없다. 물건을 가졌을 만족감은 아주 잠시 뿐이고, 자기 손에 들어온 물건은 결국은 일상의 배경 어딘가쯤으로 사라져 버리고 만다. 삶의 변화는 자신이 가진 물건들을 하나하나 꺼내어 정리하는 아주 사소한 일에서 시작될 있다.

 

 

7. 가상 쇼핑과 정리 정거장

정기적으로 가상 쇼핑이라는 것을 한다. 자신의 옷장이 바로 가게라고 가정하고 집에서 상상으로 쇼핑을 한다. 이미 가진 물건이지만 손님의 시선으로 물건을 다시 쇼핑 하는 것이다.

정리 정거장이란 정리의 중간 단계를 만드는 것이다. 마치 기차가 목적지에 도착하기 전에 중간 기착지를 거치는 것처럼 말이다. 정리 정거장을 만들면 심각한 수준으로 어지러워지는 것을 막아준다. 인생에도 정거장이 필요하다. 삶이 어렵지 않게, 매끄럽고 쾌적하게 나가기 위한 정거장. 그곳에서 우리는 템포 쉬면서, 동시에 앞으로 나아갈 있다
.

 


8. 창고의 재발견

창고가 역할을 하게 하려면 기간을 정해 주기적으로 참고 정리를 해야 한다. 현재 시점에서 다시 판단한 우선순위에 맞게 참고를 정리해야 한다. 한계가 가능성을 만든다. 창고라는 공간의 현실적 제한은 우리로 하여금 다시 물건을 돌아보고 씀씀이에 순위를 정하게 만든다. 필요한 것만 가지고 있도록 판단을 돕는다.

창고를 정리하면서 끝없이 소유하고 싶은 욕망을 내려놓는다. 그때야말로 물건으로부터 진정으로 해방되고 자유로워지는, 아주 행복한 순간이다
.

 


9. 가족의 의지를 불태우는

정리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가족의 협조가 필요하다. 가족의 협조를 얻기 위해 3가지 방법을 추천한다.


첫째, '함께 청소하기' 있다.
둘째, '함께 정리가 잘된 방문하기'.
셋째, '넛지를 활용하기'. 넛지는 '살짝 자극하다'라는 뜻이다.

가족들이 정리를 하는 이유는 정리된 공간을, 만족감을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했기 때문에 아닐까? 정리가 얼마나 좋은지를 알게 된다면, 가족의 도움 없이는 유지되지 못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10.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는

정리가 웬만한 인테리어 공사를 이긴다. 정리를 통해 새롭게 탄생된 공간은 효율적으로 활용할 있고 때마다 행복감을 느끼게 한다.

삶에도 여백이 필요하듯이 공간에도 여백이 필요하다. 공간은 공간대로 비워 두는 것도 정리의 좋은 방법이다. '여백의 '라는 말도 있지 않은가. 어떤 공간은 비어 있는 것만으로도 아름답다.

 



<독서토론 질문>

1. 마음에 남는 문장은?
2.
문장이 마음에 다가온 이유는?

 

<독서토론 사례>

기ㅇ환

10. 삶에도 여백이 필요하듯이 공간에도 여백이 필요하다. 공간은 공간대로 비워두는 것도 정리의 좋은 방법이다. '여백의 '라는 말처럼 어떤 공간은 비어 있는 것만으로도 아름답다.


- 집안을 둘러보니 여러가지 사용하지 않은 짐들이 많아서 공간이 적다. 공간이 너무 협소하므로 답답하고 불안정한 느낌을 준다. 충분한 여백을 만들어서 여유로움과 평화로움과 자유를 느낄 있도록 정리해야겠다. 정리가 답이다.

 

이ㅇ호

5. 비우는 것도 습관이다. 최소한의 물건만으로 사는 삶이 삶의 질서가 되면 다음부터는 정리는 훨씬 단순하고 힘들이지 않는 일이 된다. 정리는 "축제의 정리' '일상의 정리' 가지가 있다. 일상의 정리란, 물건을 사용하고 제자리에 두는 것이다. 축제의 정리는 번에 완벽하게 끝내는 것을 말한다. 축제의 정리를 하지 않는 , 일상의 정리는 절대 불가능하다.


-메타코칭연구소는 1년에 2차례 창고를 정리한다. 선풍기와 난방기를 교체하는 시기이다. 5 초에 전기 난방기를 창고에 넣고, 선풍기를 꺼냈다. 11 초에는 선풍기를 창고에 넣고, 전기 난방기를 꺼낸다. 대청소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진다. 청소기, 손잡이가 있는 걸레, 걸레 등이 동원된다. 3~4시간이 소요되는 '축제의 정리'. 이때 한번 정리하면 6개월간에는 일상의 정리만 하면 된다. 축제의 정리와 일상의 정리가 공감된다.

 

정ㅇ봉

2. 이미 있는 것을 널리 이롭게 쓰기를 - 정리를 설명할 쓰는 중에서 '적재적소'라는 말을 좋아한다. 물건은 필요한 사람에게 필요한 상황에 있도록 두고, 각자의 재능과 장점에 따라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있는 일을 해야 한다.


* 물건도 적재적소에 두고 사용해야 효율적이고 사람도 각자의 재능과 장점 능력에 따라 적재적소에서 활동해야 보다 성공적인 삶을 영위할 있다고 생각하는데 나의 지나온 삶은 그렇지 못한 같아 아쉬움이 많다. 앞으로 잘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자.

 

<효사랑가족요양병원 내에 있는 효사랑건강도서관에서 진행한 내용입니다. 건행실천독서는 매월 넷째 주 금요일에 있습니다. 문의: 기동환회장 010-4578-8722>

 

이정호 기자 dsjh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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