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약사회 ‧ 여약사회, 정읍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초복맞이 생닭 후원

- 무더위에 취약한 장애인 건강 염려

작성일 : 2023-07-13 14:31 수정일 : 2023-07-13 15:22 작성자 : 전준호 기자

 

정읍시 약사회 ‧ 여약사회(회장 정옥란)는 초복을 맞이해 정읍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생닭 200마리를 전달했다.

정읍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후원된 생닭을 정성껏 조리해 장애인복지관 식당을 이용하는 장애인들에게 중식으로 제공했다.

정옥란 약사회 ‧ 여약사회장은 “다른 해에 비해서 올해는 폭염으로 무더위가 더 심해 장애인들의 건강이 염려된다"라며 “무더위에 어려움을 겪고 계신 장애인들이 지지치 않고 건강한 여름을 보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정읍시장애인종합복지관 관계자는 “무더위에 취약한 장애인들에게 올여름 무더위를 이겨내는 데 도움이 되도록 기력회복에 좋은 닭을 제공해 준 정읍시 약사회·여약사회 관계자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다양한 연계를 통해 함께 소통하는 정읍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전준호 기자 nuzzle1229@healthcarenews.or.kr
"정확하고 빠른 전라북도 소식으로 지역공동체의 건강한 내일을 위한 건강한 정보를 전달드리겠습니다."
저작권ⓒ '건강한 인터넷 신문' 헬스케어뉴스(http://www.hcnews.or.kr)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읍시 #약사회 #여약사회 #정읍시장애인종합복지관 #초복 #생닭 #장애인 #헬스케어뉴스

의료 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