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사랑전주요양병원 박진상 병원장이 모교 후배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박진상 병원장은 26일 모교인 전주영생고등학교에 방문해 모교 사랑과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500만 원을 기부했다.
박 병원장은 자신의 모교인 전주영생고등학교에 지난 2002년부터 꾸준하게 장학금을 기부해왔으며 올해도 효사랑 장학금 500만 원을 전달하면서 총 1천900만 원을 기부했다.
이장훈 전주영생고등학교 교장은 “매년 잊지 않고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부하는 박진상 병원장님께 감사하다”라며 “지원된 장학금이 아이들의 미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효사랑전주요양병원 박진상 병원장은 “더 빛나는 내일을 향해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는 후배들이 되긴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학교가 필요로 하는 일이라면 언제든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 돕고 싶다"라고 말했다.
한편 박진상 병원장은 지난 6월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사회공헌 나눔 실천을 한 공로로 세계자유민주연맹이 포상한 자유장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