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아동센터전북지원단과 함께 지역아동센터 287개 대상 진행 -

굿네이버스 전북지역본부(본부장 김경환)는 지역아동센터전북지원단(단장 박신애)과 함께 전라북도 내 지역아동센터 287개를 대상으로 아동 건강권 증진 캠페인을 28일(금) 진행했다.
이번 아동 건강권 증진 캠페인은 아동의 올바른 식·생활습관 형성, 비만 예방과 건강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을 도모함으로써 아동의 건강할 권리를 증진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아동 건강권 증진 캠페인 ‘즐겁게 건강하자!’는 아동이 강요나 억압 없이 식사와 요리활동에 참여하고, 신체활동을 습관화할 수 있는 방법을 참여 대상이 인식해 이에 대한 실천을 다짐할 수 있도록 하여 아동 건강권 인식 개선 및 증진이라는 목적을 알리고자 대중 참여활동 및 지역아동 교육활동으로 구성하여 캠페인을 진행했다.
굿네이버스 전북지역본부에서는 아동의 건강에 필요한 영양 및 신체활동의 필요성 안내, 지속가능한 건강을 위한 정보 제공을 통한 대중들의 약속과 다짐을 적는 참여용 활동과 지역 내 아동들의 교육에 이용될 수 있도록 지역아동센터전북지원단을 통해 287개 지역아동센터에 굿네이버스가 한국건강증진개발원과 협력하여 제작한 약 600개 상당의 건강 실천 교육 자료를 전달하여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다.
김경환 굿네이버스 전북지역본부장은 “이번 아동 건강권 증진 캠페인을 지역 내 많은 아동들이 참여할 수 있게 캠페인에 함께해 주신 지역아동센터전북지원단에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아동이 건강하고 즐겁게 생활하며 자랄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사업과 캠페인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박신애 지역아동센터전북지원단장은 “아동이 일상 속에서 즐겁게 건강할 수 있는 방법과 그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이번 캠페인을 진행해 주신 굿네이버스 전북지역본부와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모든 지역아동센터 관련자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사회 내의 아동 건강권 보장에 대한 인식이 증진되고, 아동들이 자신의 권리를 존중받는 세상이 열렸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굿네이버스 전북지역본부는 국내복지사업과 아동권리옹호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정부, 지방자치단체와 기업, 기관과 협력해 지역사회 내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아동권리 증진을 도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