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외 청소년 및 일일방문객 대상 결핵 및 호흡기 질병 예방 홍보캠페인 실시 -

대한결핵협회 전북지부(지회장 임환, 이하 협회)가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에서 청소년 결핵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협회는 지난 1일부터 개최되는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에 참여한 약 4만 명의 국내외 청소년과 일일방문객을 대상으로 결핵예방 홍보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는 11일까지 전북 부안군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행사장 내 델타구역에 홍보부스를 설치·운영해 참여학생과 일일방문객에게 국내외 결핵 현황, 증상 및 예방법 등 결핵에 대하여 소개한다.
창립 70주년을 맞이하는 협회의 그동안의 발자취를 소개하고 수행중인 주요 사업 소개를 하며 역대 크리스마스 씰 및 모금 굿즈를 전시한다.
또한 세계잼버리 참가자 및 일일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이동식 X-선 촬영 장비 체험, 광학현미경을 통한 결핵균 관찰 체험을 진행하고‘결핵 바로 알기 OX 퀴즈’를 통해 참여자들에게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마대열 본부장은 “세계 각 분야에서 미래 인재로 성장할 스카우트 청소년들에게 결핵 및 호흡기 질환에 대해서 알리고 풍성한 세계스카우트잼버리를 만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