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완주 건강생활지원센터 기초건강 측정‧심폐소생술 배우기‧조리실습까지 -

완주군이 여름방학 동안 가족단위 건강 체험 프로그램인 ‘금쪽같은 내 가족’을 운영한다.
완주군보건소 행복완주 건강생활지원센터는 가족 간 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기 위해 ‘금쪽같은 내 가족’을 성황리에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금쪽같은 내 가족은 ▲가족 기초건강 및 체성분 측정 ▲응급상황 대처법 및 심폐소생술 체험 ▲온 가족의 건강한 식생활 개선을 위한 조리실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가족들이 즐겁게 참여하고 있다.
특히 심폐소생술 체험은 가정에서의 응급상황에 대한 대처방법을 익히고 자신감을 함양할 수 있어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가족은 “가족의 생명을 보호하는 방법을 배우고 가족 간의 건강을 확인할 수 있는 소중한 체험이 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 “여름방학을 맞아 아이들과 부모님이 함께하는 건강 체험을 통해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