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공간 이룸에서 전주시민을 위한 음악회 '多樂' 콘서트 연다

음악으로 엮어낸 희망과 감동. 지역 사회에 새로운 활력 부여

작성일 : 2023-08-19 20:18 수정일 : 2023-08-21 08:20 작성자 : 이만호 기자

사단법인 더문화가 선보이는 '多樂' 콘서트가 825일 금요일 저녁 730분에 전주 효자동 문화공간 이룸에서 열린다.

지친 일상 속에서 일어나는 소중한 순간을 음악으로 만나볼 수 있는 시간으로 이번 음악회는 전주시민들에게 음악을 통한 소중한 여유와 감동을 선사하고자 사단법인 더문화가 기획하고 전주시가 후원하는 콘서트이다.

이날 공연에는 세계적 명성 음악가들의 라이브 무대가 될 '다락' 콘서트에는 신미정 피아니스트와 베이스바리톤 안민수의 환상적인 연주로 꽉 찬 음악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신박듀오의 멤버로 이미 많은 대중에게 알려진 피아니스트 신미정의 독특하고 매혹적인 연주와 JTBC 팬텀싱어에서 특별한 존재감을 알린 안민수의 감미로운 목소리는 청중들에게 감동과 아름다움을 전달할 것이다.

이 음악회에서는 여러 장르의 음악으로 조화된 공연으로 R. SchumannDichterliebe Op.48, Kinderszenen Op.15G. CacciniAmarilli, mia bella, F. TostiTormento Tristezza, J. BrahmsIntermezzo in A major Op.118 No.2, S. SondheimSend in the clowns, Ennio MorriconePlaying love, 그리고 윤학준의 마중’, ‘나 하나 꽃 피어같은 다양한 곡들이 선보여질 예정이다.

이번에 선보이게 될 곡들은 다양한 장르와 시대의 음악을 조화롭게 아우르며, 관객들에게 다채로운 음악적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사단법인 더문화 이윤정 대표는 "이번에 개최하는 '다락' 음악회를 통해 지역 시민들에게 음악을 통한 소중한 여유와 희망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또한, 음악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경험을 통해 지역 문화의 발전과 세계 문화 교류에 일조하는 역할을 수행하고자 합니다."라고 하며 전주시민들의 많은 참여로 음악을 통한 힐링의 시간이 되기 바란다.”고 전했다.

'다락' 음악회는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음악의 향연을 함께 느낄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된다. 이 행사를 통해 지역주민들에게는 음악을 통해 다양한 감정과 공감을 나누며, 지역 사회 구성원들 간의 유대감을 증진시키고 일상의 스트레스와 지친 마음을 음악을 통해 해소할 기회가 될 것이다.

참여한 관객들은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힐링을 경험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또한 세계적 명성의 아티스트 초청 연주를 통해 지역 문화의 발전과 홍보와 관련하여 지역 내외에서 관심을 모으고, 지역의 문화적 활동을 알리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공연예약은 네이버 예매를 통해서 예매가 가능하고 현장 티켓 구매 또한 가능하다고 한다.

이만호 기자 leemanho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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