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당 최대 2억원 한도, 대출금리 중 2% 도(道) 지원 -

전라북도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도내 중소기업의 자금조달 애로를 완화하고 명절자금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추석(명절) 경영안정자금 100억 원을 지원한다.
도에 따르면 이번 융자 지원 한도는 전년도 매출액의 50% 범위에서 기업당 최대 2억 원까지 가능하며 기존에 도나 시‧군에서 지원받은 운전자금과 별도로 지원받을 수 있다.
융자기간은 2년 거치 일시상환이고, 대출금리는 도에서 2.0%를 지원하고 나머지 금리를 기업이 부담한다.
지원대상은 제조업 기반, 도내 공장등록을 한 중․소제조업체 또는 제조업관련 서비스업을 영위하는 업체 등이고, 자세한 내용은 전북도청 또는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 누리집에서 「2023년 전라북도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 지원 변경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신청은 올해 3분기부터 중소기업육성자금통합시스템 통한 온라인신청만 가능하다.